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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련의 끈을 이젠 놓아야하는데.....

미련한 곰팅이 |2005.09.09 02:57
조회 222 |추천 0

6년을 사귀고 이제 헤어져서

 

떨어져 있은지 한달째가 다돼어가는군요

 

왜 이렇게 미련하게시리 미련만 남아가지고~~~

 

미련의 끈을 놓지 못하고 방황을 하네여~~~

 

6년전 이맘떄 그녀을 첨 본것 같은데~~~ 그때가 제일많이 생각나고~

 

그리고 좋았던 나날들~~ 서로 기분 상해서 싸운던일들~~~

 

성격이 털털하구 좋은 o형인지라~~ 친구도  많고~~ 활발했던 그녀~

 

영아~ 오늘  다른날보다 더 많이  보고 싶네~

 

술에 찌든날이 많았던 나~ 이제  술을 마시는 것조차 이제 지쳤다~

 

영아~ 넌 모잘게 했던거 진심이 아니란걸 알아~

 

정을 때기 위해서 그런거 나도 안다 알기에 이제 잡지 않는거여~

 

행복 하길 바래기때문에 그치만 항상 내맘속에는 너가 있단다~~

 

어떤 사람이 그러데 5년을 기다린다고  마음속으로

 

나두 그럴래~ 나두 널 기다릴래~~~마음속으로~~5년~~

 

혹시라도 힘들때~~  항상 곁에 있을게~~

 

사랑했던 만큼 아파해야한다면  아파하지뭐~~~

 

지금 당장은 못 보더라도 못소리를 못듣다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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