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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을 사귀고 이제 헤어져서
떨어져 있은지 한달째가 다돼어가는군요![]()
왜 이렇게 미련하게시리 미련만 남아가지고~~~
미련의 끈을 놓지 못하고 방황을 하네여~~~
6년전 이맘떄 그녀을 첨 본것 같은데~~~ 그때가 제일많이 생각나고~
그리고 좋았던 나날들~~ 서로 기분 상해서 싸운던일들~~~
성격이 털털하구 좋은 o형인지라~~ 친구도 많고~~ 활발했던 그녀~
영아~ 오늘 다른날보다 더 많이 보고 싶네~
술에 찌든날이 많았던 나~ 이제 술을 마시는 것조차 이제 지쳤다~
영아~ 넌 모잘게 했던거 진심이 아니란걸 알아~
정을 때기 위해서 그런거 나도 안다 알기에 이제 잡지 않는거여~
행복 하길 바래기때문에 그치만 항상 내맘속에는 너가 있단다~~
어떤 사람이 그러데 5년을 기다린다고 마음속으로
나두 그럴래~ 나두 널 기다릴래~~~마음속으로~~5년~~
혹시라도 힘들때~~ 항상 곁에 있을게~~
사랑했던 만큼 아파해야한다면 아파하지뭐~~~
지금 당장은 못 보더라도 못소리를 못듣다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