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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이글 꼭 봐라...

이승호 |2005.09.10 02:34
조회 493 |추천 0

좀전에 같은 아뒤로 글을 적고 나서 아무래도 이상해서 다시 한번 찬찬히 읽어 봤네요...2년을 잘 살다가 시부모랑 살다가 생긴 님이 모르는 일이네요...님이 돈을 좋아하고 애를 낳지말자는....부인께서는 낳자고 햇던..그부분에 가만히 집중해서 생각해보니..보통 집안 나이드신분들은 다들 낳으라고 하시는걸로 아는데...님의 집에서는 왜? 낳지 말자고 하는건가요? 어른들은 귀한생명 잘키우라고 낳으라고 하는데...살다살다 애 지우라고 하는집안도 있네요......것도 윗 사람들이.....글쓴님의 주관적으로 적은 부분이 겨우냉장고 에 있는 물건하나에다가 (우리집사람도 이런부분은 있음.단점만 보면 나쁘지만 좋은점이 더 많음)양부모님이 계신데 아버님이 말도 안되는 걸로 돌아 가셨다고 하는데 이해 불가하네요...( 고인을 두고 이런말 하는 제가 나쁘지만 정말 이해불가함)그때 어머님께서는 머 하셨데요? 님의 말대로 바꿔""라고 했다고 해도 부인되시는 분의 한이 느껴지네요....단지 친정에 많이 갔다는걸 강조해서 깜빡 속았습니다만......그렇게 님의 말대로 하면 사가지 없는 부인이 애들을 데리고 산다고 하는부분부터 조금은..정말 조금은 님이 ..님쪽이 틀렷다고 생각 해보심이.....  (222.120.128.***)

 0    (2005/09/10 02:15)  믿어야 할지 말아야 할지...아무리 세상이 험하기로 서니 시어머니한테 바꿔""라고 할 며느리가 있으라만은...라고 생각하니 너무 주관적으로 글을 적은듯하고요....만약 님글이 사실이라면 세상에 그보다 더한 불효가 없네요...부인이 피한방울 섞인 사람입니까? 자식때문에 부모를 버려도 된다는 법이 라도 있답니까? 아무리 새끼가 중요하다고 해도 님의 부인은 좀있음 자진해서 자녀들을 데려다주고 재혼한다고 할사람이네요..아마 위자료 달라고 할 사람이네요...저의 집사람도 냉동고에 있는 음식을 버릴정도로 무감각하지만 좋은 점이 많네요...님의 말이 정녕 진실이라면 ..님만의 주관적인 사설이 아니라면 정말로 이혼을 권하고 싶네요 자식을 담보로 배짱팅겨도 아마 몇달 못갈듯하네요....자녀들도 첨에는 고생좀 하겟지만 ...결론이뻔한 (앞에서 말햇듯이 데리고가라고할듯) 일이네요...재혼도 좋은사람끼리 만나면 또다른 행복이라고 합니다...무조건 고집피울일이 아니라고보네요 현명히 잘 선택하시길 빕니다..  (222.12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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