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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나이 19살....

이휘용 |2005.09.11 03:40
조회 548 |추천 0

나이 이야기가 나오니 ㅎㅎ 숨이 약깐 막히지만 현실이고..

 

저는  지금  공장에서 일하는  학생?/은 아니구요  직장인이죠 머 ㅎㅎ

 

그냥  제 고향이 포항입니다...........

 

현재 사는곳은 인천이구요

 

저는 고 1때부터 방황을했죠 ㅎㅎ

 

학교 드러가서  바로 퇴학 맞구 나왔으닌까..

 

머  말못하는 사정도 있구요..

 

저는 어렸을때 부터 성공&사장이 되고 싶었어요 ..

 

어린나이에 쫌 다르시각으로 봤습니다..

 

고1때부터 고생아닌 고생두 많이 해보았구요 ...

 

지금 다니는 공장에 드러온지가  약 1년가까워 오네요.ㅎㅎ..

 

스스로 대견...하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정신상태는 좋습니다 

 

무엇이든지  받아드릴 마음도 있고요 

 

고생을 마음먹었습니다........

 

하지만 ...외로운 감정이나  친구들 보고싶은데..

 

연락이랍도 하고 싶은데......

 

왠지 그러면...내 가 할일못할꺼 같고..

 

여자 안만나지도  2년이 넘었습니다......

 

이렇케 삶을 살다가  성공을 못하면......

 

후회가  밀려올꺼같은  생각이  요즘들어서  많아요..

 

그것 하나만  조금 해결이 되면 ..세상살기 참 편할텐데.......

 

친구들이라두 쪼금 가까우면  이야기도 하고 그럴텐데.....

 

공장에서 일잘한다고 월급인상애기도 나오고

 

칭찬이 입에 바르면 머해요....

 

정작 나 자신은  내 능력에  쪼금은  아쉬움을  느끼는데.....

 

그래서요즘  일배우는 재미루 공장다녀요 ...

 

이젠 혼자 이야기 하는것도  이런식으로 인터넷으로

 

나의 애기 하는것도 무엇 합니다.

 

아직 더 받아 드릴 고통  다감수할껍니다..

 

그게  제 성공의 밑거름이라 생각 하고  견디어 내 볼껍니다

 

한단계씩  더  극복하는 거만 하면  저는 성공했다고 봅니다

 

돈이 중요한게 아니라......머랄까.........

 

마음적으로 통하는거  같이 열정을 태울수있는거..

 

사람간에  계산이 없어야 하는거....

 

그저 좋으면  좋은데루  힘들면  참는 거   에휴..

 

고민입니다  생각 해봐야 할 문제구요.....

 

시각이 많이 넘었네......자야겠어요  내일을 위해 

 

화이팅!~!이휘용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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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플을 보고 깨달은게있읍니다

 

열심히 최선을 다해서 살아보겠습니다

 

오늘두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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