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사귄지는 한달 정도 됬구요..동갑내기 입니다.
다 좋습니다..성격두 잘 맞구..이쁘구..
제 여자친구는 직장을 다니구 있구요..
저는 아직 학생이라 1년 안으로 졸업하구 직장을 잡아야 하구요..
제 여자친구는 돈두 잘 법니다.
근데..
돈을 잘 안씁니다.
좋은데 가는거 좋아하구...밥먹구 술마시구 영화보구 여기저기 다니구..
근데 거의 대부분을 제가 돈을 씁니다.
저는 알바 하면서 학교 다니느라 돈이 많은것두 아니구..
제 여친은 직장 다니며 돈두 잘 버는데..
반반을 쓰자는것두 아니구.
제가 60 그녀가 40 정도루 썻으면 좋겠는데..
그녀는 돈을 잘 안씁니다..
그래서 요즘 돈 사정이 점점 안좋아 집니다.
저는 차두 있어서 기름값도 만만치가 않은데....
참고로 그녀는 차는 없습니다.
이 문제만 아니면 정말 홀가분 할텐데..
돈 문제때문에 조금 힘듭니다.
일주일에 10~15만원 쓰는데..
저에게는 부담이 많이 됩니다.
그렇다구 그녀에게 얘기 하기두 힘든 토픽이구..
그녀의 옛 남친이 돈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그녀가 버릇처럼 되버린것 같아요.
어떻게 하면 자연스럽게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