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인적으로 자주 찾는 뷔페..
여의도에서 갈만한 뷔페식당은 63뷔페밖에 없어서..
비싸도 종종 이용한다...
그러고 보면 물가가 많이 오른거야...

뷔페가 2차세계대전이후 전세계적으로 널리 퍼졌다고 하는데..
그 유래는 바이킹으로 부터 찾아볼수 있다나..
바이킹들은 오랜 기간 항해를 했기 때문에 음식이 상하지 않도록
소금에 절여 먹었으며,그러다보니 육지에 도착해서는 신선한 음식을 실컷 먹었다고한다..
특히 고향으로 돌아와서는 널찍한 상 위에 푸짐하게 음식을 차려 놓고,
자기 식성대로 마음껏 갖다 먹는 식사법을 관행화하였다고 한다.

붸페에서는 대체로 먼저 찬 음식부터 먹고, 다음으로 따뜻한 음식을,
그리고 나서 후식 등을 먹는 것이 순서이다.

뭐.. 배고픈데..
먹고싶은거 마음껏 먹으면되지 하는 생각도 하지만서도..

순서에 따라 먹으면 보다 맛있는 식사가 되는듯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