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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역시 결과가 궁금하군요..

사람의 심리묘사.. 기본적 욕구들을 너무나 잘 그려낸 것 같아 참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하얀거탑... 어쩌면 우리가 비난하는 그들의 모습.. 그 모습이 우리의 모습이 아닐까 싶습니다...

 

사실상 정말 있을법한 이야기들이잖아요...

 

그리고 본인의 이익과 타인의 생명이 걸린 문제라 하더라도....

 

결국 본인이 쥐고 있는게 많다면 잃을 것도 많은 법...

 

인간은 본래 이기적인 존재이기에, 본인이 잃을게 많을수록 더욱 더 사악해지는 것 같습니다...

 

재판 결과... 아마도 모두가 원하는 방향으로 결론지어지지 않을까 싶어요..

 

아마도 그렇겠죠???

 

안그렇다면 모두가 찝집할테니까요.. 헤헤 ^^

 

그리고 드라마라는 것이 원래 권선징악적 구조잖아요.. ㅋㅋ 대부분이.. ^^;

 

일본 원작이 있다고 들었는데, 뭐 원작 이야기는 한번도 안들어봐서 모르겠구요..

 

암튼 보면서도 장준혁을 마냥 욕할 수 없는 것은....

 

물론 그보다 저는 가진거라곤 아무 것도 없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조금 갖고 있는 그것을 잃지 않고자 바둥대는 모습때문인것 같습니다.

 

그래도 그나마 잃을게 없어서 생명 앞에서 그런식으로 위선적인 모습을 보이진 않을것 같아요..

 

어른들 그런 말씀 하시죠..

 

"가진 것들이 더한다"

 

드라마 보며 그런걸 많이 느낀답니다-

 

이미 다 정해진 각본대로 연출되는 드라마이지만..

 

결과가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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