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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무

writer |2005.09.13 11:08
조회 1,464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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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단무지|2005.09.13 11:29
이글읽으면서 이글쓴 남편은 집에서 무슨일을 하는지 궁금하네요... 어머니가 다하셔서 며누리가 편하게 직장다닌다면 그아들은 정말 편하게 살것 같습니다.. 다른 맞벌이 남편들 퇴근하면 청소도 하구 아이 교육두 시키구합니다... 근데 청소는 어머니가 교육은 아내가 본인은 뭐하시는지... 글쓴 남편이이야말로 편하게 살구있구 자기낳아준 어머니랑 사니 분가 생각없겠지만 며누리가 글쓴 남편분과 같기를 바라지 마세요... 아내분의 태도나 맘씀이 잘했다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남편분들 제발 여자 입장에서두 생각해봐주세요.. 쉬는말 늦잠을 자두 내식구만 있는집에서 내맘대로 자는것과 시어머니 방밖에서 왔다 갔다 하시는데 자는것은 다릅니다.. 남편들 주말만이라두 쉬구 싶다 하시는데 여자두 주말에 쉬구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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