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토욜날 인사만 드리구 이제야 글을 쓰네요.
게을러서리..ㅋㅋ
실은 어제 글을 쓰구 싶었는데 집의 인터넷이 안되서리...
그럴줄 알았음 도서관에서 그냥 글까지 쓰는건데...췟...![]()
어제부터 오널까지 되는일이 없네요...에효...
어젠 차비 아낀다구 자전거 타구 도서관을 갔더랬죠..
근데 자전거 앞에 주머니에다가 장갑을 놓구 주차를 했어요. 설마 가져갈라구..하면서...
근데 그 설마였습니다.
제가요, 잘 넘어지구 손에서 땀두 많이 나서 우리둥이(제 남친의 애칭입니다.ㅋㅋ)가 사준거든요
집에 올려구 하는데....
장갑이 없는겁니다...된장쓰~~
제가요, 잘 넘어지구 손에서 땀두 많이 나서 우리둥이(제 남친의 애칭입니다.ㅋㅋ)가 사준거든요
저..다한증입니다.
장갑을 안 끼고 자전거를 타면 극도로 불안한 내 자전거 실력...긴장긴장...![]()
더불어서 손에 땀도...
그러면 손바닥에 하얀 액체가 흘러나와 자전거 손잡이로 흐르는 시커먼 액체...![]()
그 상태로 집에 왔는데 집전화는 안되죠...매가패스인 관계로 인터넷도 안되죠...
더불어 날씨는 덥죠...정말...휴...
그것이 이어져서 오널 아침까지..
결국 엄마랑 투닥거리궁...(다른때엔 엄마한테 화풀이 잘 안하는데 오널따라 유난히....)
우리둥이 만나서두 투닥...(모..거의 저의 땡깡수준으루 끝났지만...)
모이래~~~이거....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