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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 아줌마와 그 아들들..

용이 |2005.09.15 17:29
조회 32,762 |추천 0

이렇게 많은 리플이 달릴줄은 몰랐는데요..

다들 왜 신고안하고 보고만 있었냐고.. 하시는데요..

싸움하는소리는 저희집이랑 붙어있다 싶이 해서

가끔 부부싸움 하는소리 처럼 들렸었구요..

그리고 그외는 사람들이 그런 사실 몰랐습니다.

그여자가 이야기 하고 다니는것도 아니고,

그 늙은 노름쟁이 할마시도.. 며느리 얘기 꺼내지도 않았고

그집식구들 낮에 사람있는것도 아니고... -_ -;;

뒤에.. 그 여관집 사장이 사연듣고 이리저리 이야기 하다가

듣게 된겁니다.

저희는 그냥 워낙 인사 잘하고 다니는 아들들이고,

별 생각없이 있다가 .. 여자가 안보이다가 새여자 보이고..해서

이혼하고 재혼했나봐.. 했고

그걸 가지고 머라고 할수도 없는일이고 -_ -;;

그걸 가지고 신고를 왜안했냐고 하시면 할말없는데요

후에 알게되서 그여자는 그여관서 일함서 이혼해서 살고있는데

덥썩 옆집 신고해서.. 가서 조사해달라고 합니까?

그렇다고 그여자가 어디 불만이 있어서 먼저 나서서 하소연 한것도 아니고...

남에 일이라 생각하고 함부러 말씀하시는분들..... 함부러 말하지 말아주세요 -_ -;;

그리고..소설이니 뭐니.. 하시는분들

저..직장도 있고, 나이도 먹을만큼 먹었습니다.

소설이나 써서..올려서 톡~이나 되보자..하는 할일 없는 사람 아니거든요?

세상에 너무 어이 없고, 황당하고.. 믿기 힘들고.. 안타까운일이

바로 우리옆집에서 일어났고.. .어이없어서.. 올린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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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수0
반대수0
베플왜 근데|2005.09.15 18:35
다 알면서 소근거리기만 하고 도와주지는 않는걸까-.-
베플흠....|2005.09.15 17:42
근데 나도 그아줌마 죽이고 싶은건 왜일까? 난 딸도 아닌데
베플조낸웃겨|2005.09.19 03:16
이상한 동네내.. 그사실을 알면서 내버려두는 동내 주민들이나 불쌍해서 여관에 몸팔게 해주는 아줌마나 조낸 이상한 동내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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