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혀
고향은 경남 하지만 일땜에 설에 한 1년반정도살다가
친구소개로 만난 여친
4개월정도는 정말 남부럽지않게 서로 잘지내고 한번도안싸우고 지냇죠
하루에 5번이상통화하고 맨날 얼굴보고 행복하게 잘지내고잇는순간
개인사정으로 제고향에 내려가게되엇서요
제가 고향에 잇을때도 전화와서 자기보고싶다면서 울고
그립다 고 맨날전화오고그랫죠
그러던어느날 한번 제가 밤10시인가 전화하니깐
왠남자가받는거잇죠 ㅡㅡ
그남자왈 누구시죠 ;;
저왈 저남친인데요 누구세요
그남자왈 미연이남친이라구여 (제여친이름 미연이에요ㅡ,.ㅡ)
저왈 네
그남자왈 미연이 남친업다고하던데요 ...
저왈 네 ????
그남자왈 잘못거셧네요 ..
저왈 아니여보세요 뚜 뚜 뚜 뚜
아마 이기분 여러분은모르실거에요 그날부터 여친 연락 두절
연락 안된지 벌써 한달다되어가네여
허망자체엿죠
그러던 어느날 문자오네여
오빠 나 미연이 오빠 보고싶어 담에 꼭 설에와야해
그런데 전화번호가안찍혀잇네여
요즘 복잡해여 여친이 바람난건가 아님 장난인가 ㅡ,.ㅡ
여러분들 은 어떻게생각하시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