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12월이면 그를 안지가 2년입니다.
일을하며 만났는데... 관심을 보이더라구요..
전그당시 심하게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서 쳐다보지 않았습니다.
그의감정 다 알면서 무시하기를 1년 6개월이 지났을때 그가 여전히 절 좋아해주는모습 보고..
사귀였습니다.
문제는 여기서 부터입니다.
그처음만났을때 그에겐 1년사귄 여자친구가 있다는걸 알았고.. 그전에 5년사귄 여자가 있다라는걸
알았습니다.
근데..저랑 사귀기 시작하면서 단 일주일 사이로 다시 일년된 여자친구와도 사귄거죠..
삼자대면하고... 더웃긴건... 양다리하면서 5년된 여자친구 은근히 만나서 놀았더군요..
저에게 지금까지보여준모습은 다 거짓이였고 첨부터 끝까지 절 다속였떠라구요..휴..근데
어케어케 다시 사귀었습니다.
단... 주위여자 다 장리하고.. 여자들이랑 연락안하기로 약속하고....
1주일 주었습니다 정리했다고 하더군요...
오늘은 1년된여자친구한테 전화오고 내일은 5년된여자친구한테 전화오고...
사람속 뒤집더군요... 제앞에선 안받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흘렀고...지금은 제가 너무 힘들어요...
1년된여자친구분 인제 연락안하는거 같더군요...
5년된여자친구.. 일주일에2번은 연락합니다. 그래놓쿠선 싸이에...
미친듯이 잊고있으니 너도 미친듯이 잊어라... 다시 돌아온다고해도 이젠 내가 싫다
이런글 맨날 씀니다.. 여기까지도 좋습니다 지싸이니깐..
오늘 알았습니다. 그 5년된여자분싸이가서..
제남자친구가 받아주고 있다는것을... 전화온거 제앞에선 안받더니 저 없을땐 받고..
무슨말을하는지... "정말지겹다..잼이 없다..건들지마라..사랑할수없다면 첨부터다가오지말았어야지.."
이런글 적혀 있꼬...
그에게 묻었습니다 전화받았다고하더군요.. 아무것도 아니라고..그냥 받은거 밖에 없다고..
자긴 절두고 아무곳도 가지않고 저밖에 없다고 합니다.
그가 저이뻐해주고 좋아해주는거 제눈에도 보입니다. 근데 이해할수가 없습니다.
제가 그여자분과 연락하고 연락오는것조차 기분나뻐하고.. 이런거 알았을때 몸도 아파하는거 알텐데
왜 연락을하는지.. 24시간동안 아무것도 못하고..잠도 못자고 멍하게있다..결론은 울어 좀 풀렸습니다
그랑싸우기 싫어 따따따 따지고 싶지 않습니다.
그맘을 모르겠습니다.. 그렇게 그리우면 돌아가지... 놔줄 수 있는데...
아님 나만 바라보던가..
전 연애 오래해보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오래된 연인들 심리 잘모름니다.
무슨심리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