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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지금 무엇을 해야 하나 !

바람개비 |2005.09.21 09:02
조회 113 |추천 0

내가 이렇게 글을 쓸줄은 몰랐습니다.

그러나 마음 무거워 씁니다.

악풀도 좋고 조언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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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번 추석연휴때의 일입니다.

연휴 기간이 짧아 처가집에 갈 수가 없어 우리는 휴가겸 여행을 가기로 하였습니다.

와이프와 딸과 나 이렇게 3이서 강릉으로 폐션으로 예약을 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여행을 갔습니다.첫날을 폐션 마당에서 고기도 구어 먹고 딸아이 놓는 모습도 보고

그동안 못나누었던 와이프와 사랑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다음날 해변가에서 파도와 씨름도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죠 그러나 그 생각하기도 싫은 시간이

다가오고 있었습니다.

우리는 저녁을 횟집에서 먹고 숙소로 돌아와서 작으마한 불꼿놀이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옆방의 손님이 같이 술이나 하자고 해서 처음에는 가족들만 있고 싶어 싫다고 하였습니다.

조금있다가 다시와서 할수 없이 합석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 쪽의 와이프와 둘이 와서 시간을 보내고 있더라고요 폔션 주인집과 우리 그리고 그쪽 해서 3가족이 모여 이야기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저는 딸아이가 피곤해 해서 먼저 숙소로 들어가서 잠을 잤습니다.

아마 시간이 새벽 3시가 다된 쯤이었습니다.

밖에서 나는 소리가 없이 조용하여 끝났나 하고 나가보니 그곳에는 아무도 없었고 사람들은 찾을 수가 없었습니다.그래서 마당앞에서 담배를 피고 있는데 앞에 보이는 으슥한 폐션 뒷쪽으로 마누라 잠시 보이는 것을 봤습니다, 그래서 갈까 하다가 조금있다가 가자 하고 나머지 담배를 다 피웠습니다.

그러나 곧 그들은 사라져 버렸습니다. 그래서 이상하다 생각하고 갔습니다,

그런대 내눈이 멋는 줄알았습니다. 피기 머리윗로 솟는 줄 알았습니다.

그놈이랑 마누라랑 손을 잡고 더욱 으슥한 곳으로 가고 있는 것입니다.저는 심장이 뛰고 열이나

마누라 이름을 불렀습니다, 그리고는 보기싫어 숙소로 돌아 왔지요 그런대도 마누라는 바로 오지 안는 것이 였습니다. 욱 화가 났지요 마누라는 술이 떡이 되어 자기가 한 상황 도 생각을 하지 못하고 내가 무어라 화를 내니 머 잘못한 것이 있냐 면서 지가 화를 내는 것이 었습니다.

어이가 없었습니다. 그눔을 죽이고 싶었지만 참 았습니다.그리고 짐을 싸서 바로 짚으로 왔지요

마누라는 정신을 치리고 나서는 미안하다고 술이 죄라고 용서를 빌고 있습니다. 그러나 마누라를 보면 그 상황 떠오릅니다.같이 있고 싶지가 않습니다. 어떻해 해야 할까요 ? 고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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