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의 어정쩡한 행동 당연히 기분 나쁘고, 부인이 보내지 말랬다고 그걸 남자한테 가서 불평하는 여자 싹수가 아주 노람. 순수한 마음이었으면 속으로는 '뭐냐 짜증나'라고 생각해도 겉으론 '죄송합니다. 불쾌하신 줄 몰랐네요'라고 하겠죠. 이상한 여자에요. 왜 쪽지를 보내고 난리래.
베플싸이 |2005.09.22 11:38
쪽지에 들어가면 환경설정하는 게 있잖아요... 그냥 말없이 수신거부 시켜버리세요!! 저도 남친한테 여자친구 있어도 괜찮다 만나자는 여자가 있길래.... 남친 앞에서는 보통 사람들과는 다르게 생각하는 참 재미있는 여자네..호호호..그러고 나서 핸펀 수진거부 등 온갓 것들을 다 차단시켰습니다... 지가 거부당하는 걸 아는데도 또 연락하면 그 땐 반 죽여놔야죠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