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어렵게..
만난 남자친구입니다..
어렵게..
서로 사귀는 사람이 있는데.
그때 한눈에 반했다는..
이유로..
몇번을 확인하다,
그 사람과 함께 하기로 했습니다..
근데..
이제 그사람..
전에 만나던 여자가 생각나는 모양이에요..
그래서,,
저한테 자세히 말은 안하구,,
그냥..
잠시만,, 잠수탈께..
미안해.. 몇일만 봐줘..
이러더군요..
그게 벌써 2틀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제가 연락을하고 싶지만,..
제가 연락하면.. 멀어질까봐..
그것 조차도 힘이 듭니다..
그 사람 친구분..
저한테 "그냥 기다려봐.."
"좋아하니까.."
"연락할꺼야.. 너한테 미안해서.. 그쪽 정리하려구 하는걸꺼야.."
이런말에..
무작정 기다리기 시작했습니다..
정말 저를 좋아한다고 생각했는데..
이런 행동들에..
이건 아니였구나 싶어요..
근데, 그사람..
돌아오기를,,
간절히.. 간절히..
바랄뿐인데요..
돌아올까요..
돌아온다면 저는 어떻게 받아 드려야할까요..
피고싶지 않은.. 담배만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