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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 물주로 보는걸까요..?

........후 |2005.09.23 10:10
조회 887 |추천 0

음..한달 전쯤에 우연히

친구땜에 알게된 오빠가잇는데요

그 이후로 지끔까지 연락하는데요,

뭐 사귄다거나 좋아한다거나

그런말 서로 한적은 없어요.

그냥 오빠동생 사이로 지내면서

서로 뭐 아침에 깨워주고 집에 일찍들어가라고

관섭해주는 그런사이..

저도 남자친구랑 깨진지 얼마 안돼서 지끔은 별로 사귀고 싶진않고요

근데 제가 지금까지  오빠를 사귄적은 딱

한번이고요 나머지는

다 동갑내기들만 사겨왔어요

다들 친구로 지내다가

사귀게된 케이스가 많은데

그래서 그런지 이 오빠한테 많이 끌리더라고요

나이차도 4살차이 나고.

또 이오빠가 조금 알아주는 오빠라 모임도 많고

모임회장도 할만큼 리더쉽도 강하고,

생각도 틀리고

동갑내기 남자애들한텐 없는

막 보호받고 싶은 그런 느낌도 생겨요..

처음 만낫을때 말고는

지금 까지 세번만낫는데요

그오빠 친구랑 내친구 해서 네명이서요~

그런데요, 저 남자한테 얻어만 먹는 그런애 아니거든요

예를 들어 남자친구랑 영화를 보러가도

나는 팝콘이라도..아님 밥이라도 사는데

이오빠들 몬가가 이상해요

그냥 우리 술먹자~ 이렇게 만남을 얘기하는게 아니라

게임을해서 내기 해서 술쏘기 하자고

지끔까지 3번을 그렇게 다 만난건데요..

우리가 항상 지거든요 //

우리가 술 다쐈어요 ~

사회 초년생인 우리보단 오빠들이 더 안정적일텐데

술집 언니도 계산할때 무슨남자들이 저러냐고

저런남자들 만나지 마세요 .. 장난스레 말하고

말이라도 밥사준다 그런말 한번도 안하고

항상 입버릇이 맛잇는거 사달라고

그럼 내가 아 ~ 알겟어요 하고 마지못해 대답하긴하느데

그걸로 계속 물어봐요 언제 사줄꺼냐고

점점 의심이 되긴되는데~

이런문제 아님 이오빠 성격도 좋고

날 즐겁게 해주고 좋거든요//

어찌해야 할지 모르겟어요

만약 계속 이런식으로 나오면 안만나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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