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한달 전쯤에 우연히
친구땜에 알게된 오빠가잇는데요
그 이후로 지끔까지 연락하는데요,
뭐 사귄다거나 좋아한다거나
그런말 서로 한적은 없어요.
그냥 오빠동생 사이로 지내면서
서로 뭐 아침에 깨워주고 집에 일찍들어가라고
관섭해주는 그런사이..
저도 남자친구랑 깨진지 얼마 안돼서 지끔은 별로 사귀고 싶진않고요
근데 제가 지금까지 오빠를 사귄적은 딱
한번이고요 나머지는
다 동갑내기들만 사겨왔어요
다들 친구로 지내다가
사귀게된 케이스가 많은데
그래서 그런지 이 오빠한테 많이 끌리더라고요
나이차도 4살차이 나고.
또 이오빠가 조금 알아주는 오빠라 모임도 많고
모임회장도 할만큼 리더쉽도 강하고,
생각도 틀리고
동갑내기 남자애들한텐 없는
막 보호받고 싶은 그런 느낌도 생겨요..
처음 만낫을때 말고는
지금 까지 세번만낫는데요
그오빠 친구랑 내친구 해서 네명이서요~
그런데요, 저 남자한테 얻어만 먹는 그런애 아니거든요
예를 들어 남자친구랑 영화를 보러가도
나는 팝콘이라도..아님 밥이라도 사는데
이오빠들 몬가가 이상해요
그냥 우리 술먹자~ 이렇게 만남을 얘기하는게 아니라
게임을해서 내기 해서 술쏘기 하자고
지끔까지 3번을 그렇게 다 만난건데요..
우리가 항상 지거든요 //
우리가 술 다쐈어요 ~
사회 초년생인 우리보단 오빠들이 더 안정적일텐데
술집 언니도 계산할때 무슨남자들이 저러냐고
저런남자들 만나지 마세요 .. 장난스레 말하고
말이라도 밥사준다 그런말 한번도 안하고
항상 입버릇이 맛잇는거 사달라고
그럼 내가 아 ~ 알겟어요 하고 마지못해 대답하긴하느데
그걸로 계속 물어봐요 언제 사줄꺼냐고
점점 의심이 되긴되는데~
이런문제 아님 이오빠 성격도 좋고
날 즐겁게 해주고 좋거든요//
어찌해야 할지 모르겟어요
만약 계속 이런식으로 나오면 안만나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