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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신경질나 죽겠다는 글보고..씁니다.

그러지말쟈... |2005.09.23 11:29
조회 410 |추천 0

여직원들끼리의 갈등...

 

정말.. 제 주위 여자분들 보면.. 다덜 그러더군요.. 물론 저도 같은 생각입니다만..

 

"아예 남자랑 일하는게 편하지.. 여자들은 말많아서 짜증난다고.."

 

어느정도 공감가시는거 있을껍니다.

 

저역시 여자고 하지만 절대공감합니다..

 

정말 별것도 아닌거 가지고..

 

후배가 좀 맘에 않들면..

 

쟤가 날 무시한다는둥..

 

말 엄청 많습니다.

 

그러면서 상사가 조금만 머라그래도 난리납니다.. 지가 일직 들왔으면 일찍 들왔지.. 지가 먼데 먼데..

 

이럼서 말이죠-_-;;

 

밑에 신경질 나 죽겠습니다 란 글..

 

저 절대 공감않됩니다.. 오히려 쓰신분.. 반성하세요..

 

대체 그 후배 사원이 멀그렇게 잘못했다는거죠??

 

님테 꼭 나갈때 말하고 갈 이유가 있나요? 단지, 후배가 쉬고 난 일해야하니 배아픈거 아닌가요?

 

님테 말하면 그건 예의바른거고,, 말안하고 나가면 그냥 그런겁니다..

 

절대 욕할 상황은 아니죠..

 

이미 대리님께는 말씀드렸다면서요?

 

머 일일히 다 통보하고 나갑니까??

 

그리고,, 댓글 다신분들도 그래요.. 건방지다뇨??

 

그럴수도 있는거고,, 사정이 급했을수도 있는거고,, 깜빡했을수도 있는건데..

 

선배로써 좋게 생각하고 이해해주려고 노력하면 않되나요??

 

물론,, 남이 쉬면 배아프겠죠..

 

하지만 나중에 본인에게 급한 일이 생긴다고 생각해보세요..

 

옆에서 "일 잘해결하고 와~ 푹쉬고" 라고 하는 경우와..

꼬라보며 "난 그래도 그냥 일했다" 라고 하는 경우..

 

어느게 맘 편하시겠으며 어떤 선배를 좋아하겠습니까?

 

왜그렇게 맘을 곱게 못쓰는건지..

 

우리나라 여직원 생리휴가.. 대기업이나 제대로 쓰지..

 

중소기업 거의 무용지물입니다..

 

가장 큰이유가 먼지 아십니까??

 

선배 여직원들이 않쓰기에.. 후배가 쓰면 정말 달려듭니다..

 

왜 먼저 여직원의 복지를 지키려고 노력않고,,

 

회사를 위해 한몸 불태우려는건지 몬지..-_-

 

못쉬었다.. 난 않쉬었다.. 왜쉬냐.. 이러시는 분들..

 

그렇게 회사를 위해 목숨을 바치시는건가요??

 

전 지금 24살인데요..

 

회사는 어차피 회사고,, 나는 나라고 생각합니다.

 

회사는 이익을 위해 존재하는 곳이고,,

 

나는 내 목적과 이익을 위해 회사를 다니는 것 뿐이죠..

 

내가 일이 있는데 회사에 양해구하고 충분히 갈수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상사가 허락한 일을 가지고..

 

뒤에가서 머라고 좀 하지 맙시다...

 

물론.. 여직원 전체가 그렇다는거 아니구요..

 

후배로써 어느정도 예의도 지켜야겠죠..

 

ps. 그리고 그 글에 대해서만 쓴거지.. 전후사정에 대한 말은 않써잇기에 저도 모릅니다.

원래부터 글쓴님을 항상 무시햇다거나.. 그런글이 있었다면 모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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