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고 시퍼여~
올해 24살이된 건장한 청년인데요...
어렸을때 치과한번가고 너무너무나 고통스런 나머지 치과공포증이 생겼죠.
아무리 아파도 진통제먹고 자고 어머니께서 가자고 해도 잠수탓죠..ㅡ.ㅡ;;
이제어느정도 나이도 들고 해서 큰맘먹고 갔어요...(3개월 고민함 ``;)
아시는분이 추천해준 치과를 갔죠 이리저리 사진찍고 하더니만 임플란트(나사박아 이심는거)
이걸하래요 워낙 고가인가는 알고는 있었죠... 썩은이를 오래동안 방치해서 옆에 이빨이
쏠려서 임플란트도 못할지경까지 왔다고 하네요 교정하래요 ㅜ.ㅜ 전 영업사원인데
보기도 않좋고 워메~~~~
4개씩이나 해서 1천만원 허거거거거거걱~~~~~~~~~~~~~~~~~~~~~~~~~~~~
집도 그다지 잘사는것도 아니고 돈모아논것도 아니고 ;; 에구 미치겠어요
어머니께선 싼거...브릿진가 뭔가 하시라는데 장기적으로 봐서 임플란트가 좋다라고 하는데.
대출을 생각해야될꺼 같은데.. 어떻게 해야될지도 모르겟고 이자도 비쌀거 같고..
대책이 않서네요....조언좀 해주세요~~~~~~~~~~~~~~~~~~~~
글구..이글 보시는 여러분들... 제발 이아프다고 참지말고 치과가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