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이럴땐 어쩌죠 제발 여러분 도와주세요 ..

고아라 |2007.02.28 01:28
조회 524 |추천 0

 

전 여자고 19살   성남에 살고있어요  

 

지금 하려고 하는이야기는 제 친구 이야긴데요

 

지금 전 어떡해야하는지 여러분이 도와주세요

 

제친구는 약 이주전에 남자친구를 사귀었어요

 

그남자친구는 제친구보다 10살이나 많은

 

백수였죠 거기다가 일은 할생각도 안하고

 

주위에 여자를 가지고 노는게 생활인 인간이죠

 

그래서 여자들이 주위에 떠나질않아요

 

그리고 미래도 없고 매너란 하나도 없는

 

그런 여자들이 제일 싫어하는 스타일의 남자죠

 

근데 제친구는 그남자를 좋아헀어요

 

남자는 제친구를 얼마못가 차고 말았죠

 

그래서 지금은 남자친구와 헤어진 상태구요

 

몇일뒤에  제친구가 속이 메스껍고 생리를 몇일동안 안한다고 했어요

 

그래서 저는 불안한마음에 같이 병원에 가보기로했죠

 

같이병원에가서  청천병력같은 이야기를 듣게됐습니다

 

친구가 임신이라는거죠

 

말도안된다고 믿고싶지 않지만

 

임신이랍니다

 

그래서 제친구는 그 남자친구한테 전화를했죠

 

임신이라고 어떡하냐고

 

근데 이남자가 하는말이 더 가관입니다

 

자기는  키울마음이 없다고 지우라고했습니다

 

제 친구가 정신을 못차리고 이남자를 붙잡아서

 

낳겠다고 합니다 어쩌면 좋죠

 

이제 열아홉 고3의 나이에 그런 썩어빠진인간과

 

결혼하는 이 친구 어쩌면좋죠?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