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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처자식을 버리고 그녀를 택했다....

그녀를 사... |2005.09.25 16:15
조회 17,958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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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2005.09.26 17:16
죽여버리고싶다..지조와 절개없는 ..것들..그럴꺼면 왜 결혼했냐고..부인인생은???...이남자, 저남자 거친 여자와 정조있는 깨끗한 와이프는???....그 정말로 걸레같은 년과 끝이 어떨것 같애?..지금처럼 행복할것 같애? 설레일 것 같애? 섹스가 만족스러울 것 같애? 그 여자는 늙지 않고..바가지 긁지 않고, 너에게 평범해지지 않을 것 같애? 가정을 버릴만한 가치가 영원토록 있을 것 같애?..................차라리 이혼하고 그 걸레같은 년과 끝까지 한번 가보시지...너와 실증나면 또다시 다른 놈과 살림 차릴 수 있는 가볍고 가볍은 인생들이야...술집애들은...웃음과 몸과 기교로 돈을 버는 애들인데...그렇게 가볍게 자신을 내동댕이 친 애들이 바닥까지 내려간 애들이 뭘 못할까...뒷통수 맞아야 정신차릴까? ..한신한 놈.
베플욕나오네 진짜|2005.09.27 13:44
마누라가 10년간 밥해준 건 안 고맙고, 술집여자가 죽한번 사다준건 고맙냐? 넌 말그대로 술집년과 바람난 놈이야~ 니가 하는 게 사랑같냐? 웃겨진짜
베플이 남자가 ...|2005.09.27 12:56
딴 분들은 그 술집녀 보고 걸레라는데, 물론 그 여자 직업이나 한 짓이나 잘 한 것 없지만 나는 이 글쓴 남자가 더 걸레 같다. 명색이 유부남이 처음에 그 술집녀가 거부하는데도 부득부득 2차를 가자고 하고...가족도 부정하고, 참 더럽다는 생각밖에 안든다. 이혼하는 것이 부인과 애들한테도 좋으리라 본다. 단 전재산 내놓아야 한다. 지가 하고 싶어서 하면서 무슨 불만이냐. 그리고 그 술집녀한테도 충고하는데 저런 지조 없는 더러운 놈과 결혼하면 너도 언젠가 그 부인 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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