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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의 호르몬들이 날 힘들게 하는군..

요자 30대가 되면..

호르몬들은 외로움과 같이 발작을 일으켜

괜찮은 남자를 보면....찜하고 싶은데

현실엔...그게 안되네..

내가 왜이러지.

난 가야 할 길이 먼뎅.

그사람은 널 생각도 안하는데 혼자 일방통행하는것

예전 습관 또 나오넨..

정신차려라!!!

넌 남자복 없잖아......알고 있는데 또 욕심을 부린당.

마치 케잌 한조각 얻어 먹을려고 바둥되는 구걸여자 같당

내 자신이 이 호르몬들...다시 정리되서

그냥 제자리 예전처럼 그냥 남자 생각 안하고 살아야 되는데

이런 내가 화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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