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신혼부부입니다.
명절증후군에 지독히 시달려..응급실까지 다녀왔네여....
아니! 시댁가서 큰일을 하고온것도 아닌데...그자체만으로...이렇게아프고..스트레스일줄은...
건그렇고! 그무렵부터...팬티에 냉이 묻기시작했는데,,,일주일째...계속됩니다.
평상시 냉 이없었던 저였는데....맑고 투명한 (냄새도없음) 냉이 힘줄때 특히 푹푹 나오는데...하루에 팬티2장 입을정도여. 여러분들도 이런적있나여?? 아님 산부인과 정밀검사라도 받아야할지 겁나여...
마치 생리가 푹 하고 나오는 그 느낌처럼...화장실엘가보면...생리가 아니라..투명한 냉....같은거...
이런거 다른분들도 나와여?? 냉이라고 하는건 원래...쪼금식..팬티에 묻는정도로 원래 여자들 누구나
있는거지만....저같은경우는...????도와주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