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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망하지만...아는분만 답글 남겨주세여!~~~ㅜㅠ

리아 |2005.09.27 13:49
조회 947 |추천 0

저는 신혼부부입니다.

명절증후군에 지독히 시달려..응급실까지 다녀왔네여....

아니! 시댁가서 큰일을 하고온것도 아닌데...그자체만으로...이렇게아프고..스트레스일줄은...

건그렇고! 그무렵부터...팬티에 냉이 묻기시작했는데,,,일주일째...계속됩니다.

평상시 냉 이없었던 저였는데....맑고 투명한 (냄새도없음) 냉이 힘줄때 특히 푹푹 나오는데...하루에 팬티2장 입을정도여. 여러분들도 이런적있나여?? 아님 산부인과 정밀검사라도 받아야할지 겁나여...

마치 생리가 푹 하고 나오는 그 느낌처럼...화장실엘가보면...생리가 아니라..투명한 냉....같은거...

이런거 다른분들도 나와여?? 냉이라고 하는건 원래...쪼금식..팬티에 묻는정도로 원래 여자들 누구나

있는거지만....저같은경우는...????도와주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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