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여자가 한달정도 사겨서 그런 물건 가졌다고 하면..
특히 회사원하고 많이 사겼을텐데
회사원들이 그런 물건 줬다면 바라는게 있겠죠.
바로 잠.자.리
뭐.. 한번하고 물건 하나 얻으면
어찌보면 고수익 알바겠죠...
몸 한번 줘서 명품 시계, 지갑, 핸드백...
뭐 한번씩 줘서 얻을 수 있다면..........
그여자는 자신의 몸보다 그게 더 소중한가 보죠.
그런 여자를 일컬어 된장의 지존
청국장녀라고 한답니다.
지금은 모르겠죠..
하지만 5-10년 결혼해서
남편이 그랬단 사실 알아보세요.
바로 이혼 당합니다. 그건 위자료 없이도 가능합니다.
사랑과 전쟁 보심 나와요.. 이런 내용들..
아무튼 지금 많이 즐기라고 그러세요..
5-10년 후에 '내가 왜 그랬을까' 라는 후회
분명히 할테니까요.
다만 그여자가 그런다고 해도
님도 바보처럼 그러지마세요.
내 몸을 돈 몇푼에 파는 것처럼
비굴하고 추한 것도 없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