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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장의 지존, 청국장녀입니다..............

고추장남 |2007.02.28 18:04
조회 3,184 |추천 0

그여자가 한달정도 사겨서 그런 물건 가졌다고 하면..

 

특히 회사원하고 많이 사겼을텐데

 

회사원들이 그런 물건 줬다면 바라는게 있겠죠.

 

바로 잠.자.리

 

뭐.. 한번하고 물건 하나 얻으면

 

어찌보면 고수익 알바겠죠...

 

몸 한번 줘서 명품 시계, 지갑, 핸드백...

 

뭐 한번씩 줘서 얻을 수 있다면..........

 

그여자는 자신의 몸보다 그게 더 소중한가 보죠.

 

그런 여자를 일컬어 된장의 지존

 

청국장녀라고 한답니다.

 

지금은 모르겠죠..

 

하지만 5-10년 결혼해서

 

남편이 그랬단 사실 알아보세요.

 

바로 이혼 당합니다. 그건 위자료 없이도 가능합니다.

 

사랑과 전쟁 보심 나와요.. 이런 내용들..

 

아무튼 지금 많이 즐기라고 그러세요..

 

5-10년 후에 '내가 왜 그랬을까' 라는 후회

 

분명히 할테니까요.

 

다만 그여자가 그런다고 해도

 

님도 바보처럼 그러지마세요.

 

내 몸을 돈 몇푼에 파는 것처럼

 

비굴하고 추한 것도 없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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