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1학년때 처음알게된 동생을... 25살이 된지금 우연스럽게 다시 만나..
2월부터 지금까지 사귀고 있습니다 군대에서 전역한다음에 꾸준하게 일은했지만...
아무것도 준비해논거 없는절 처음에는 너무나 좋아해줬지요..
하지만 그기간이 조금 길어져서일까여? 요즘은 꼭해야 할일이 있어서 돈을 안받으면서
일을 하구 있거든요 그것이 걱정되서일까여?
요즘들어 절멀리하구... 생각할시간을 달라구 하는군요...
처음에 절 너무나 좋아해서 자길 너무 심하게 대했다구도하구... 저두 그말은 조금공감하구여
앞날을 생각해서라구도 하구.. 지켜봐서 아니면 떠날꺼라구 하기도하구..
갑자기 철이 바싹 들어버린걸까여?
아니면 단지 만나기 싫은 이유를 돌려서 말하는걸까여?
처음에는 생각할시간에서 요즘은.. 연락두 자주 안오구.. 일때문에 힘들다구.. 볼시간두없구
항상 집으로 들어가서 잔다구만하다가도 회식이나 친구들을 만날때면 늦은시간까지.. 놀다가
집에 들어가고는 합니다.. 지금 그런 시간이 한달정도 흐른거같아여 어떻게 해야 할까여?
전.. 정말 좋아졌는대.... 자존심 구기면서 마구 달려들면.. 더 싫어할꺼같구.. 조금 멀리서
지켜보면 그대로 어디론가 날아가 버릴껏만같구.. 어떻게 해야 할지 도무지 모르겠어여
-_- 스트레스성 불면증에 위염에.. 피부질환에 생각을 안할려구 안해두.. 몸이 말을 안들어여
우선은 능력을 키워야 하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