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마전 '놀러와' 방청을 갔었어요~
사촌언니가 신청해서 같이 갔거든요^^
![]()
뚝사마 재석이 오라버니♡
정말 너무 귀엽고, 착하고,
매너좋으신 분 이였어요'ㅡ'*
그리고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웃기셨어요ㅠㅋㅋㅋㅋ
![]()
#센스쟁이 재석 씨와
#완전 초초초초초초미녀 원희언니
(완전 인형이야ㅠ 인형ㅠ 너무예뻐/0\)
#만원의 행복 촬영 중이라
배가 고프다던 락커 김종서 씨
![]()
1부 녹화 끝나고 쉬는시간.
(뺑뺑이 돌리기 전)
다들 대기실로 들어가시더군요.
사진찍기 위해 이 순간만을 기다렸거늘ㅠ
뚝사마님
들어가셨다가 가장 먼저 나오셔서
준비하시더라구요~
앞에서 막 사진찍으니깐
"찍으세요~ 포즈잡아드릴께요~"
라면서 포즈까지 잡아주시고^^
정말 너무 배려깊은 사람/0\
- 앞사람 뒷통수 때문에
살짝 타이밍을 놓친 사진=_=
![]()
(2부 녹화를 기다리며)
게스트로 나온 김종국 씨에게
연실 재잘재잘=_=;;;
노홍철 씨 정말 유쾌하신 분 이였어요~
대기실에서 떠드는게 세트장 까지
다 들려~ 다 들려~
![]()
이젠 같이 담소를 나누는
수다쟁이 홍철 & 근육쟁이 종국
종국 씨 옆에는 개그우먼 조혜련 씨
![]()
말 많은 유재석 씨
한번 시작하면 더 말 많은 노홍철 씨
참견 많았던ㅋㅋ 조혜련 씨
과묵하게 웃겼던 김종국 씨
![]()
게스트로 나오셨던 김늘메 씨와
'놀러와' 패널 박명수 씨
박명수 曰
닭을 시킬땐 말이죠~
양념반/후라이드반
시키지마세요~
귀찮아~ 귀찮아~
한마리 통째로 통일해서 시키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녹화 모두 끝나고 나가는 그들.
조혜련 씨
노홍철 씨
뒤에 흰 셔츠는 유재석 씨
![]()
이 날
제가 앉은 자리 위치 때문에
2시간동안 노홍철 씨 뒷통수는 원없이 본ㅋㅋ
녹화 끝나고 샤샤샥~
지나가는 노홍철 씨
![]()
조혜련 씨 뒷모습과
그 옆 노랑머리는 노홍철 씨
뒤 빨간 줄무늬 셔츠는
박명수 씨
촬영 중에는
사진을 찍을 수 없기 때문에
NG 났을 때 잽싸게 찍어야 한다고 하더군요.
NG 나기만을 기다렸습니다.
얼라리어?
NG 한번 안내더군요ㅠ
세상에~
NG 한번 없이 2시간 녹화를 끝낸 그들.
덕분에
중간 잠깐 쉬는시간과
끝나고 나가시는 모습만을
잽싸게 찍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일단.
유재석 씨
정말 웃겼습니다ㅠ
세상에~ 세상에~
그리고 너무 매너 좋으시고,
남을 배려 할 줄도 아시고.
촬영 끝나고
방청객들에게
"수고하셨습니다~"
라고 유일하게 말씀해 주고 가신^^
그리고.
김원희 씨
ㅗㅓ
ㅇㄱ
완전 초인형~ 초미녀~
얼굴이 아주 주먹만해ㅠ 주먹만해ㅠ
정말 이쁘세요~
화면빨이 안 받는거 같아요=_=
1부 녹화 끝나고 대기실에 들어갔다
다시 나오실 때.
"언니~ 완전 이뻐요~
초인형 이야~ 초인형"
이랬더니-_-;;
"으이그~ 볼줄알어! 볼줄알어!^^"
이러시더라구요ㅋㅋㅋ
노홍철 씨.
그냥 한마디로
'유쾌한 사람'
어쩜 저렇게 연실 웃고만 있을 수 있는지도
의문 이였습니다=_=;;
밖에서 떠드는 목소리가
세트장 까지 들렸던ㅋㅋ
TV 에서 보던 그대로 였습니다.
김종국 씨.
이 날 방송 보신 분은 아시겠지만,
팔씨름해서 王 자리에 오르신-_-ㅋㅋ
TV 에선 근육질 이다. 근육질 이다.
막 그러시는데,
실제로 보니 생각만큼 울그락 불그락
근육이 많진 않았습니다=_=;;
(김종국 팬분들. 나쁜소리 아니에요~)
볼 때 썩 부담가지 않는 정도의 근육?
조혜련 씨.
녹화내내 다른 게스트들 얘기에
참견 하셨던ㅋㅋㅋ
이 날 조혜련 씨 때문인지
김원희 씨는 별 말씀이 없으셨어요=_=
조혜련씨가 유재석씨와 콤비를 이뤄낸ㅋㅋ
박명수 씨.
사실 솔직히 말씀드리면
웃기기보단 우겼던=_=;;;
쌩뚱맞게 본인이 은지원을 닮았다 하시길래
"어우~ 말도안돼!!!"
라고 했다가..(나도 모르게 그만-_-)
유재석 씨께서
"오~ 앞에 계신 어느 한분께서
강하게 말도 안된다고!!!"
ㅋㅋㅋㅋㅋㅋㅋ
나중엔 천정명을 닮았다 하시더군요-_-
그러자 방청객들
"천명훈이요~ 천명훈~"
김늘메 씨.
게스트로 나오셔서
많은 말씀을 하신 않으셨지만^-^;;
입술이 사라지는 '개인기' 를 보여주신=_=ㅋㅋ
방송에는 나가지 않았지만
김늘메씨 개인기 중에 붕어를 먹었다가 도로 내뱉는=_=;;;
그런 개인기도 있다고 하시더군요~
(다들 경악하면서 신기해했습니다-_-;;)
김종서 씨.
홈쇼핑 중독 같다고 하시더군요ㅋㅋ
꽤 엉뚱한 면이 계셨어요~
만원의 행복 촬영 중 이라
먹질 못해서 배가 고프다고ㅋㅋ
집에서 먹는건 공짜니깐
녹화 끝나고 집에가 식사 하시라니깐
"살 쪄서 안돼요~"
-_- 방청객들 "아우~~~~~~"
(↑정말 얄미워서 내는소리)
김종서 씨 말랐던데ㅠ
더 먹어도 될 듯 하더이다ㅠ
마지막으로 사진에는 찍히지 않았지만
이아현 씨.
삼순이 언니로 나오셨죠?^^
뺑뺑이에서 숫자가 많이 나와
많이 눌러달라면서 춤도 추시고^^
그 전에 노래도 하시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