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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구두딱이 노점은 강남에 빌딩을 가지고 있습니다.

상상초월 |2007.03.01 19:36
조회 1,834 |추천 0

이태원에 오시면 이태원시장 버스정류장 옆 구두닦이 부쓰가 있습니다.이사람의 주업은 구두닦이가 아니라 짝파라치 입니다. 노상에서 손님들에게 호객행위를 하면서 짝퉁 가방 시계를 싸게 살수있다고 꾀어서 주변 가게에 데려다 줍니다. 그리고 그옆에서 짝퉁물건이 어디에서 나오는지 창고가 어디에 있는지 소재파악을 예전부터 해놓습니다. 그손님이 물건을 샀을경우 나중에20-30% 커미션까지 챙겨 넣습니다.

그리고는 며칠뒤 그 짝퉁물건을 판매한 가게를 검찰에 고발하여 포상금을 상습적으로 받습니다. 한가게에서 압수한 물건의 양에따라 평균300만원에서 500만원을 창고를 수색했을경우 물량이 대량으로 압수되기때문에 1500만원 까지도 받습니다. 이런 파렴치한 인간 쓰레기에게 피해를 당한 점포주가 십수명이 됩니다.

10년가까이 이런 새작짓을해서 이돈으로 강남 신사동에 빌딩을 몇년전에 사놓고 주변사람에게 자랑까지한 뻔뻔한 파충류 입니다.20억이넘는 재산을 가진 어런 쓰레기가 아직도 버젓히 노점 부쓰를 하고 있다는것을 이해할수 없습니다. 철저하게 실사를 해서 퇴출 시켜야 하며 진정 혜택을 받지못하는 서민이나 불우한국가 유공자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배려 해야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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