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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비의 과도한 섹시컨셉! 오바다!!

돌아삔놈 |2005.09.30 18:22
조회 24,951 |추천 0

섹시한것도 좋지만...

적당히 하지-.-;;;

 

 

 

 

 

신인가수 아이비가 준비중인 것으로 알려진 '섹시 프로젝트'의 베일이 벗겨졌다.

 아이비는 29일부터 30일까지 경기도 남양주시 아트뱅크에서 진행된 '아하'(A-HA) 뮤직비디오 촬영을 통해 기존에 볼 수 없었던 색다른 장면을 선보였다.

 물이 흥건히 고인 지름 1.5m 길이의 원형 무대에 올라 스트리퍼가 춤을 추듯 빨대 모양의 봉을 잡고 섹시 안무를 연출해 낸 것.

 뮤직비디오 촬영 전부터 섹시함의 최고치를 보여주겠다고 장담한 만큼 촬영에 임하는 아이비의 표정은 진지했다.

 시작은 흰색 핫팬츠에 빨간색 민소매 셔츠로 등장한 아이비가 봉에 몸을 기댄채 오른 다리를 구부린 장면. 이어 솔로 댄스를 위해 특별히 제작된 음악에 맞춰 봉을 잡고 돌거나 바닥에 고인 물을 발로 차내는 등 섹시한 포즈를 연이어 쏟아냈다.

 하이라이트는 아이비가 바닥에 엎드려 춤을 추는 장면. 차가운 밤바람에도 불구하고 아이비는 한상희 감독이 요구한 것 이상으로 섹시하며 매혹적인 몸놀림을 보여줬다.

 촬영에 몰두하다 보니 작은 사고도 있었다.

 춤을 추다가 바닥에 엎드리는 순간 살짝 미끄러지며 오른 손목부분에 찰과상을 입었으며 손가락에서는 피가 난 것. 하지만 한번 실린 감정을 유지하기 위해 아이비는 부상에도 불구하고 촬영을 강행하는 프로근성을 보여줬다.

 이번 뮤직비디오는 아이비의 안무를 맡고 있는 가수 박진영이 섹시미의 최대치를 보여준다는 의도로 제작돼 벌써부터 관심이 쏠리고 있다. 최종본은 다음달 10일 정도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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