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청 가로정비과 용역 반장(거기서는 이사님으로통한 답니다) 이라는 사람이 근무시간에
술에 만취해서상계동12단지앞 노점상을 단속하면서 7순 노인과 주변 힘없는 노점상들에게 폭행과 욕설을 수시로 퍼 부으며 명절이나 이럴때는 떡값을 요구하며 월 30십만원씩 자리세라는 명목으로 돈을 갈취하였으며 수시로 행패와 여성을 상대로 술자릴 요구합니다 심지어 지난 9월28일 에는 장애 노인을 폭행하고 도봉경찰서에서 조사받고 나오면서 너 앞으로 장사 다했어 갈아 마셔버릴꺼야 라는등 입에담지 못하는 협박을 하고 다시 노점상으로 가서 물건을 발로차고 욕설을 퍼부었으며 이에항의 하는 노모의 가족과 말다툼 뒤에 상의을벗고 쇠파이프을 들고와서 서있는 노모의 아들을 뒤에서 가격하여 좌측 두부와 귀쪽에 외상과 내상을입혀 12바늘을 꿔매고 귀가 안들리는 증상까지 만들고 말았읍니다
또한 자신은 맞지도 않았는데 맞았다고 우기며 갈비뼈 두대가 나같다고 병원에 입원하는둥 아주 가관이 아닙니다(주변 상인들에게 알아보니 원래 갈비에 금이 가있었다고 합니다 나중에 써먹으려고 치료안한다 하더군요)노인은 아들이 경찰서로 온다고 하여 도봉경찰서에서 기다리는데 담당 경찰관은 오히려 노인을 질타하며 왜 집으로 가라니깐 않가고 일을 또 만드냐고 고암을 지르고 신문하듯 대하며 언성을 높이고 다음부턴 머리가 터지는 일이 있어도
다시 찿아오지 말라 하였습니다
힘 없는 노인을 돌봐 줘야 하는 경찰관이 노인께 이렇게
대해도 되는지가 궁굼합니다
장애 노인의 가족에게도 질타을 서슴치 않았다합니다
입장을 바꿔서 경찰관 어머니가 이러한 일을 당했다하면
과연 그 경찰관이 그래도 이런 식으로 나왔을까요?
또한 노원구청 용역 단속 요원들은 노점상들에게 왕으로 군림한다 합니다 폭력과 폭설을 일삼는 사람들이 왕 대접을 받는것이 대한민국 법치국가 일까요? 물론 노점이 잘하는 일은 아니지만 먹고 살려고 나가는데 너무한다 생각합니다
상계동 12단지앞 노점상 상인들게 여쭈어 보시면 알겠지만 용역반 단속원들의 그 간에 횡포가 얼마나 잔인 무도 하였는지 알겄이며 노점을 한다는 이유만으로 많은 폭력과 인권유린에 노출되었는지 알겄입니다. 너무나 심하고 억울한 경우 인것 같기에이렇게 몇자 적었습니다
이같은 폭력배을 단속하는 요원으로 고용하는 노원구청은 잘 하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