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결혼4년차임다.
2년전 신랑이 직장을옮기기전까지 일주일에 한번집에 들어와 잠만자고나갔드랬쬬--^
(직업특성상..장거리운전으로인해) 참다참다 정말안될거같아 상의끝에 직장을옮겼습니다.
저..주5일에 빨간날쉬고 머..매일은아니지만 간혹 야근도합니다.
울남편..아침에 나갔다 저녁에 들어오기는하나 출,퇴근시간이 일정하지않고 쉬는날도 5일정도일하고 하루쉬는곳입니다.물론 명절때도 스케줄안맞으면 출근하시고요.(혼자시댁가는것도 익숙해져갑니다^^ㅋ) 전직장에 비하며 지금이 훨좋지만 사람욕심이란게 그런게 아니더군요~ ㅋㅋ
암튼..저는 제생활찾았습니다.이사람저사람만나 사는얘기해가며 물론..저 음주가무 심히좋아라합니다만..지금은 조금씩 취미생활즐기면서 살고있습니다.남편과시간맞을때는 당근같이보내고있고요~
님도 조금만 맘편히 가지신다면 지금보다 훨마니 행복하실거같은데...제생각입죠~^^
참고로..이게 단점이.. 아이가질시간도없네요..하하
님한테 도움안되는 얘기같지만..저도 있으니 웃으면서 지내세요~~먼..비가이리오3~~~~~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