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트온을하다가.......
우연이 톡톡을 알게 되서..ㅋ
ㅈ ㅔ남친얘기도 쪼금 해볼려합니다.
저는 21. 남친은 26.
사귄지는 150일쯤됬구요..
ㅇ ㅣ남자가 첫남자입니다.( 관계를 가진건...)
ㄴ ㅐ남친은.. 말그대로 딱.조폭 스탈입니다.
통통한게.. 귀엽게는 생겼지만..
인상쓰면.. 아무도. 이길자가 없을꺼예요...
저는 ㅈ ㅣ금 반수생이구요.
남친은. 일하던데를 그만두고... 쉬고있는 상태구요..
그래서..같은 지역에 살다보니까// 오빠랑은 매일 보구요..
처음엔.. ㅈ ㅓ도 이런스탈 딱..질색이였는데...ㅜ
남친의 애정공세ㅇ ㅔ저도 그만... 말려 들었어요..ㅋㅋㅋ
남친은..한결같이 잘해줘요.
잘챙겨주고.. 진심으로 대해주고... 여자떄문에... 뭐..이런문제는 전혀 없꾸요..
오직 저만 생각해주고.. 이뻐해주고. 참좋은 남친입니다.
절..결혼상대로 보고 있고....
오빠가 ..자주 물어봐요.. 우리 마누라.. 오빠랑 결혼하쟈..알았지?!!ㅋㅋ
딴놈함테 가면 죽는다...등등.ㅋㅋ 장난으로라도.. 싫타고 글어면.. ㅃ ㅣ져서 말도 안하구 그래요.
근데 오빠가 물어볼때마다..진심으로 결혼하고 싶단 생각은 안들어요.
저한텐 정말.. 잘해주는 사람인데..결혼하게되면
ㅈ ㅔ가 꿈꾸던 결혼생활은 이루어 지지 않을꺼 같아서요./
그 이유인즉...
핸드폰도 맨날 확인하구요,.
일반..공중전화번호 있잖아요.뭐02)xxx-xxxx이런거.. 누구냐고.
하루종일 물어보고. 그냥.말그대로 남자친구한테 안부문자오면..
이놈이랑 무슨관계냐고..
절 정말 좋아하고 아껴서.. 물어는거라 이해는 하지만. 제남친은 심해요.
오빠이외엔... 남자란..존재할수가 없어요.. 마음은.오빠한테 밖에 없는데......ㅠ
근데. 티비에서나. 쭉쭉빵빵 나오면.. 감탄사까지 질러대면서 눈을 떄질 않으니..ㅡㅡ;;
사실.. ㅈ ㅔ가..약간 통통하고... 아담한 스탈이라..
쭉쭉빵빵과는 거리가 ...확연ㅎ ㅣ멀죠...
오빠한테는 막 기분나뿌다 글애도.. 그냥 보는건데 뭘..그래요.
남자는 ㄷ ㅏ그런건가요./?ㅡ씨이..!!!
ㅇ ㅑ한거도 좋아하구요.ㅋ
방구도.. ㅈ ㅓ앞에서.막막 ㄲ ㅣ고.. 트림도 꺽꺽 해대구요..!!!!
ㅅ ㅓ로간에 예의좀 지키자 글애도.. 전혀.. 안되구요.
성격두 욱하는 면이 있어요.
저한텐 한번도...크게 소리치거나.욕하거나..뭐 그런건 없었지만.
ㅈ ㅓ번에.오빠친구들이랑 술먹고..새벽에 ㄷㅔ리러 나오래서.
안나간다 해더니.핸드폰을 부숴버린거예요.
글애서.. 있다는 곳에. 데리러 갔더니..
저를 보는척도 안하더라구요. 괜히 한잔하고 여자친구가 보고싶었는데.
안간다고 하니..화가 났던거예요ㅋㅋ
그래서.ㄴ ㅐ가 자꾸 이러면 ㄷ ㅏ신 안보겠다고 하니까.
알았다고 하더니..비틀비틀 걸어가면서.. 지나가는 사람한테 시비를 걸고.
가많이 있는 차를 발로 툭툭차고.. 부셔진 핸드폰도.. 지나가는 차를 향해 던져 버리고.
한번은 차를타고 ㅈ ㅣ나가는데.
새벽이라..ㅊ ㅏ가 많이 안다니길래...속도를 냈어요.
60키로까지 제한된 도로에서..한..90으로 달리던중.
어떤 여자운전자가.유턴을 하는거예요.
진짜 거짓말 안하고 박을뻔 했는데.그순간 오빠는 브레이크를 크게 밟으면서..
창문을 ㄴ ㅐ다보더니..씨발x.....오빠가..욕하는거..
정말 처음 봤어요..ㅠ 순간 심장ㅇ ㅣ먿는듯.ㅠㅠ
정말 사랑하는 사람인데.. 결혼 하고 싶단 생각은 안들어요..
결혼해서..이사람이 나에게 이렇게 하지 않을거란 법은 없을꺼 아녜요..ㅠ
힘드네요.ㅠ ㅇ ㅓ린나이에만난 남잔데.
결혼까지 생각하면서 만나고 싶은데. ㅠ
오빠를 보고있을땐 좋은데..ㅎ ㅔ어지고 나서..
집에와생각해보면..뭐하고 있는건지 싶고.ㅠ
열분. 태클은 사향할께요...
두서없는 글이지만... 그냥. 이런사람도 있는구나..
생각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