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도와 강간죄로 20여년을 복역한 40대 한 남자...
17건의 강도와 강간을 저질러 1987년부터 무려 19년을 복역하였습니다.
그리고 지난 2005년 12월 성탄절 특사로 석방이 되었지요.
하지만 개버릇 남 못준다고 하였던가요.
이 남자 2006년 8월부터 11월까지 수도권에서 20여차례에 걸쳐 성폭행과 강도짓을 벌였습니다.
꼬리가 길면 잡히는 법!
이 남자는 경찰에 잡혀서는 "사회 생활에 적응 할 수 없었다"고 하였습니다.
결국 사회생활엔 적응 못하고 19년동안 하지 않은 범죄엔 더 쉽게 적응을 했던 것이었죠.
범행장면이 CCTV에 찍힌 것을 안 범인은 중국으로 도망쳤다가..
끈질기게 추적하는 경찰에게 끝내 붙잡히고야 말았습니다.
성추행, 성폭행 하는 사람들의 경우 뇌 구조가 조금 다르다고 들었습니다.
잘은 모르겠지만..
저 역시 남자이고 성욕을 갖고 있습니다만..
이렇게 범죄를 저지르지 않습니다.
그리고 이런 범죄의 경우 재범율이 높습니다.
그렇다면 성범죄자의 경우 감형이나 가석방, 사면같은 것을 적용하지 않음이 옳지 않을까요?
해도 너무한 것 같습니다.
- Q 성범죄자들은 재범율이 높다. 감형이나 특사를 통해 기회를 주는 것이 옳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