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k도대체 뭐하는 회사죠?
011이라서 그것만 보고 모양도 예쁘고 리모콘 기능까지 된다구 보상교환 된다구해서
작년 6월경에 덜렁샀는데 사자마자 3일만에 액정박살 -_-
저 고3때부터 폰 사용해서 지금 7년째 매년
폰 바꿨는데 한번도! 단 한번도 액정 깨먹은적 없구요
vk처럼 이렇게 고장 많이 나는 폰 첨봤네요. [단지 질려서 폰을 바꾼것뿐]
굴리고 던지고 아주 박살을 내고 물에 담구고 해도 다른 삼성이나
엘지 폰들 멀쩡하던데 3일만에 액정 나가서 어처구니없어서
개기다 개기다 3달만에 액정 갈고 정확히 그때도 택시타고 수리 센터
시내 다뒤져서 택시비 2만원쓰고 액정비 9만원인가 쓰고
12만원가량 낭비했던 기억이 이가 갈립니다. [액정 토탈 두번 내돈주고 갈았음]
그리고 한달뒤부터 액정 지지직 거리더니 2달지나니 아예 화면 안보이데요?
저 cdp 고딩때 산거 아직도 쓰거든요?[아까워서 물건 험하게 안씀!!]
흠집 한번 안내고 들고다니는데 무슨 놈의 폰이 천날 만날 소리 안들려
액정 안보여 통화 버튼 눌러도 신호도 안가
이젠 버튼도 개코 5개나 안눌러 지네요? 어제부터 아예 전원도 지가 나가고 싶을때
나감.![]()
열받아서 문자도 확인하면 응. 아니. 짧게 보내고 문자 어지간하면 다 씹거든요?
아예 전화 하거나.문자키에 shift 키가 있어서 어처구니없음.
문자 보내려면 골깨지고 혈압오름.
완전 진저리 쳐집니다. 지금도 수리 하러 가야되는데
수리하는곳 너무 멀어서 일하고 마치고 뗘갈수도 없고 열받아 죽겠거든요?
저번에 고치러 갔을때도 다른분들도 다 똑같은 증상으로 액정 안보이고
흔들리고 머 어쩌구 하면서 찾아왔던데 어제도 열받아서 가까운 대리점 가니까
그분들이 vk홈피에 올리라고 바보냐고 하시더군요.
-_- 장난쳐요? 이런것도 지금 폰이라고 만들어서 팝니까?
아놔 어처구니 없어서 살때도 30만원 가까이 주고 산거 같은데
폰 고치느라 들어간 차비랑 액정값 이 폰 사는데 들어간 돈보다 더 들었어요
만들지 마세요 . 중국가서 팔든가. 아 욕나와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