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과시간에 이등병이..
내무실에 드러누워 TV를 보고 있는 것....
요즘 군대 참 좋아졌다고 하죠?
이등병에게 말도 함부로 못하고, 때리는 건 더더욱 불가능...
하지만 그러한 이등병들이 짬밥을 먹고 말년이 되어...
후임들과 같이 침상정리를 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했을 때..
어떤 기분이 들까요?
지금 여성들이 주장하는 권리들의 수혜자는
여성차별로 가장 많은 피해를 보았던 우리의 할머니, 어머니들이 아닙니다.
차별이 뭔지도 제대로 모르는 젊은 여성들입니다.
꼴페미 여러분 반성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