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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호와 비난을 함께 받는 섹시 여가수들

비애 |2007.03.03 00:08
조회 2,233 |추천 0

늘 그런식이었습니다.

 

섹시 여가수들 나타나면 특히나 남자들은 좋아라 넋놓고 쳐다보죠.

 

그러고 보면 여가수들이 섹시컨셉을 들고 나오게 한 것도 결국엔 남자들이었죠.

 

경제학에서 말하는 수요 공급의 법칙은 어김없이 가요계에도 존재하니까요.

 

그렇게 열광하면서도 비판하는 것이 우리 정서입니다.

 

이중적인 모습이죠.

 

단적인 예로 안타까운 사례이지만 얼마전 세상을 떠난 유니씨.

 

그렇게 환호받는 유니씨였지만 한편으론 엄청난 악플에 시달리셨다죠.

 

어떻게 보면 그녀들도 참 불쌍합니다.

 

더욱 잘팔리기 위해 돈을 벌기 위해 어려운 춤과 더불어 노출해야 하는 입장이 아닙니까.

 

결국 자신의 몸을 상품화 하는.....

 

쓰신 글에 비해 너무 무겁게 글을 썼나요? ^^;;

 

말씀하셨듯이 나이때문일수도 있고 컨셉때문일수도 있겠지만..

 

섹시코드를 버린다는 것..

 

어떻게 보면 큰 모험일수도 있고 심하면 가수 생명을 잃을수도 있는 문제잖아요...

 

수없이 많은 가수들이 새로운 시도를 한 뒤에 기억 저편으로 사라져갔고...

 

그 가수들의 사정은 잘 모르겠지만 그들이 섹시를 선택할 수 밖에 없었던 것..

 

그리고 그 섹시코드를 버릴 수 밖에 없었던 것..

 

그 모든게 안타깝게만 느껴지는군요...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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