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나이는 훌쩍~~
정말로 나혼자만이 멋지게 살아왔던 행복이다..
정말 많은 기질과 끼(예술)가 많던 나였지만~그하나(?)만 잊은채 열심히 나의 삶에 열정과 행복을 걷고있지만....요즘은 사랑의 행복을 찾아 갈구하는 나로 변했다...
정말 예술로 누구에게 지지않은 자신인데...
내자신이 슬퍼서 이곳에 글을올린다~~~~~
행복...누구에게나 주어지는 행복과 삶.......요즘은 그립다
내자신이 찾지않고 내일에만 정신없이 매달리고~쉴세없이 모든것을 찾았지만.....역시나 맘적으로 생각이 되는것은...나의 가슴을 따스하게 해줄 그런 느낌이 요즘에 자주 맘적으로 떠오른다..
이제 일에 대해 지쳤을까나.........아니다....정말 열정으로 내가하는일에 대해 후회하지않는다..
더 큰것을 찾고 기다리고 있을뿐이다..
아껴주고~이해해주고 같이 친구처럼 아니면 나를 잡아줄수있는 그런 님을 갖고싶다....
누가 말하지않았던가~~~~~~~~~~~내 자신을 알라
내자신....내자신....부끄럽지않은데
행복 행복을 느끼고 싶은 마음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