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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에 나갔었던사람은 삼성욕못한다...

삼성지킴이... |2005.10.11 17:30
조회 1,980 |추천 0

요즘 삼성이 이래저래 집단린치를 당하고있습니다.
정부는 정부대로..시민단체는 시민단체대로..국민은 국민대로.
그런데..분명 삼성이 법적하자가있는 문제애 대해서는
어느정도 집고 넘어가는건 이해가 가나..삼성의 도덕성여부를
물고지며..이래저래 깍아내리기에 여념이 없는사람들..
특히나, 쥐뿔아는것도 없이 대안이라고는 없이 그저 여기저기
무턱대고 깍아내리기에만 급급한 민노당 인간들...
안그래도 국내 가장 큰 기업이면서도 무노조경영을 고수해와서.
찍어놓고 벼르고있던 자기들 배불리는것 외엔 생각자체를 못하는
노총들....

하지만...하지만 말입니다..한번이라도 해외에 나가보신분은..과연
이렇게까지 삼성을 잡아먹을려고 안달을 할까요?

전 제가 국내에 있을때만해도..솔직히 삼성 그다지 신경 않썼습니다.
왠지 전자제품을 사도..삼성보다 외제에 눈이 갔던것도 사실입니다.
(카메라나..엠피등.)

하지만 제가 짧으나마 교육기행으로 미국에 그리고 어학연수로 영국에
와있으면서...삼성이라는곳이 그나마 세계에 내세울수있는 우리 한국
에 자랑이라는것을 깨달았습니다.

해외에 한번 나가보십시오..한국? 한국이라는 나라 모르는 사람이 태반입니다.
우리나라가 자랑하는것들? 예전 교육기행때 다른나라 학생들과 토론시간이
주어졌는데..우리나라에 대해서 저희가 소개하는 시간이있었습니다.
우리가 나름대로 자랑이라고 여겼던 많은것들..아무리 그들에게 말해도
그들 반응은 시큰둥할뿐...별로 관심도 없어보였고..무엇보다 공감을 못하더군요
세계최초 금속활자를 말하자..단숨에 반박들어오는 외국인들...
최고로 과학적 문자라 배워왔던;; 한글의 아름다움과 체계를 설명하자.
다시 쏟아지는 외국인들의 반박들...;;
심지어..대놓고 일본과의 비교를 해대며..일본대 한국을 저울질하는 인간(
이인간 정말 패주고 싶었음 ㅡ_ㅡ^ 미국놈이 완전 일빠라는 사실에 어처구니
없었음..)
그런데..거기서..한가지 삼성에 대한부분은 다들 인정합니다.
김치가 일본건줄 알고..독도가 일본땅인줄 아는 넘들이..그래도 삼성이란
기업은 인정합니다..
다들 경영학과라는 특성상이었는지는 모르지만 삼성의 경영방식과 삼성이란
기업에 매력은 잘 알고있더군요..
아니 오히려 발표하는 저희가 삼성에 대해서 그들보다 몰라서..쩔쩔 매야했습
니다..
그들이 한국에 대해서 공부하고 토론하는 주제는..우리가 자랑한다는 반만년
의 역사도 아니고..전통문화도 아닌 단시 "삼성"하나입니다.
세계의 사람들이 한국에대한 연구가 얼마나 이루어지고 있다고 봅니까?
얼마전 뉴스에서도 나왔지만 한국어과및 한국관련학과는 우리나라식으로
따지자면 국내 대학의 동남아시아학과들 취급정도밖에는 못받고있습니다.
그런데..세계의 많은 경영학과에서는 "삼성"이란 기업의 성공사례에 대해서
공부하고..삼성을 타 기업들과 비교해가면서 분석하고 있습니다..

그리고..어학연수차 영국에 와서..다시한번 삼성에 힘을 느꼈습니다.
공항 여기저기 시내 많은 부분에서 보이는 삼성로고..
한국은 몰라도(영국사람들중 한국 모르는 사람들이 부지기수이더군요..
이것도 좀 쇼크였습니다 ㅡ_ㅡ;) 삼성로고는 알아보는 사람들..
저는 정말이지 해외에 나가서 삼성에 저력을 느꼈습니다.

흔히..우리나라건 외국이건 경영관련 포럼을 하면 가장 많이 나오는 말이
"우리나라는 경영환경이 최악인 국가들중 하나이다" 라는 말입니다.
그만큼 경제인들이 경영을 해나가기에 가장 힘들고 이로인해서..해외 투자자들
또한 우리나라를 외면한다는 겁니다.
그같은 인식의 바탕엔 정말이지 최악의 경영상황을 만드는 주범인 "정부"의
무능과 독일을마저도 혀를 내두를정도에 강성노조들...(예전 노동자관련 세계
모임이 한국에서 열리기로 결정이 됬는데...민노총인지 한노총인지가
당시 정부와의 마찰로 "노동자"관련 세계 모임을 저지시키기 위한 작업을했다는
기사가 나오더군요..ㅡ_ㅡ; 그들에게는 눈앞의 싸움만이 전부일뿐 실질적
"노동자"에대한 개념은 이미 날라가 버렸습니다.<이 사건은 독일 신문과
방송에도 탓다더군요..아주 나라의 자랑거리들(?)입니다.>)
하지만..가장 큰 경영환경 악화요인은 국민들에 기업에대한 비호감입니다.
부자에 대한 않좋은 시선과..기업에 대한 적개심(외국에선 적개심하나로만
표현하더군요)

분명...삼성이 법을 어겼다면 그에 대한부분은 책임을 저야할겁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제발이지 삼성에 대한 근거없는 욕설과 편견 또한 사라져야
할겁니다.또한 그런 잘못된 여론을 타고 어찌한번 삼성을 뜯어먹어볼려는
무리들(각종 시민단체들과 노조들..)에대한 견제 또한 잊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제발이지..전 우리나라 학생들이 아니 우리나라 사람들이 해외에 나갔을때
한국을 자랑스럽게 소개할만한 일들이 많았으면 합니다.


마지막으로 사족하나!! 제발 시민단체및 민노당 인간들아...무슨일을 할려면
합당한 대안을 제시하면서 비판하라!!
아무 대안도 제시하지 못하면서 그저 깍아먹기에만 급급해서..
일만 벌여놓고 뒷수습안되면 정부탓만하면서 은근슬쩍 정부에게로만 책임을
떠맡기는 그 썩어빠진 행동들은 결국 사람들에게 NGO에대한 불신만 심어줄
뿐이다..
제발 부탁이니 하나라도 맞는 대안제시를 하면서 비판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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