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칭과 7년정도 만났어염... 그동안에 헤어지기도 마니 했구요..남칭 바람 엄청 폈져...
근데 올 2월인가 1월부터 남칭이 사는곳에서 거의 같이 살다시피하고 울집에 가서도 결혼한다고 얘기 했거든요...남칭 집에서도 다들 알고있구요...같이 사는것도염....
근데 이넘 여전히 바람 몰래 몰래핍니다....저한테 결혼하자더니여
그래서 마니 싸웠구요... 요즘들어 좀 싸웠져...옛여칭까지 만나고 다니더군요
결혼한 유부년데여..... 몇년전에 동거 비스무리 하게 했었구...
올들어서는 결혼 한다는 생각에 같이 살고 있어염..... 어제 싸웠는데 나가랍니다
전 여긴 아는이 하나 없구,....넘넘 낯선 곳이거든요
이넘 한테 뭔가 복수 비스무리한거 하고 싶은데
혼인빙자 간음 성립이 되나여?? 결혼하자고 하고선 바람피고...다른여자랑 연락하고 만나고
전 현재 직업이 없어 남칭 먹여 살리고 있구요...돈도 없는 날 이런식으로~~넘넘 화가 나네요
무슨 방법없나여?? 가끔 들어와 읽기만 했는데 이런걸 쓰게 될줄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