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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따위랑 사귀었다는게 한심스러울따름이다...

그래 사랑... |2005.10.13 13:04
조회 18,598 |추천 0

ㅡㅡ:::놀랬습니다...

컴퓨터 켜고 들어와보니

왠 이상한제목에...제글이더군요...

리플달아주신분들 정말 고맙습니다.

저랑 비슷한 일 겪으신분들 많으시겠죠??

힘내세요...

 

제가 글 지웠다고 화내시는분도 계시겠네요...

 

어제 밤에 만나기로 하고

저 안나갔습니다...

뭐 나갈필요도 없구

제손만 더러워질것같아서...

 

아래 리플중엔

왜 남자탓만 하느냐고 하시는분 많더군요,

물론 여자들의 행동이 변할 수도있지요...

그렇지만 여자들은 남자들이 변하기 이전에

잘 변하지 않습니다.

남자의 행동이 이상해지고 소홀해질때

여자들의 잔소리는 늘어가죠...

그리고 남자가 떠날것같다는 생각이들때

그남자에게 상처받지 않을려고

더 나은사람을 찾으려고 하는거죠...

(물론 진짜로 바람나서 떠나시는 여자분들도 있겠지만

아주 극소수 일거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맘이며 몸 모두 주었을때는

이남자다 싶어서 결혼할꺼란 전제하에

그남자를 믿고 행동하는것입니다.

남자분이며 여자분들은 관계할때

이사람은 내사람이고 내가 책임져야할

사람이라는것을 꼭 명심하세요...

 

그리고 자신의 부모님한테 잘해주는 사람 만나세요

상대방의 부모님 무시하고 깔보면

나자신도 그렇게 보고있다는 겁니다

 

부디 남자분들 여자분들 상처주지마시고

자기가한행동엔 끝까지 책임을 지세요...

여자분들도 더 좋은 사람 나타났다고 가지마시구요

사랑에 상처받으신 모든분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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