ㅡㅡ:::놀랬습니다...
컴퓨터 켜고 들어와보니
왠 이상한제목에...제글이더군요...
리플달아주신분들 정말 고맙습니다.
저랑 비슷한 일 겪으신분들 많으시겠죠??
힘내세요...
제가 글 지웠다고 화내시는분도 계시겠네요...
어제 밤에 만나기로 하고
저 안나갔습니다...
뭐 나갈필요도 없구
제손만 더러워질것같아서...
아래 리플중엔
왜 남자탓만 하느냐고 하시는분 많더군요,
물론 여자들의 행동이 변할 수도있지요...
그렇지만 여자들은 남자들이 변하기 이전에
잘 변하지 않습니다.
남자의 행동이 이상해지고 소홀해질때
여자들의 잔소리는 늘어가죠...
그리고 남자가 떠날것같다는 생각이들때
그남자에게 상처받지 않을려고
더 나은사람을 찾으려고 하는거죠...
(물론 진짜로 바람나서 떠나시는 여자분들도 있겠지만
아주 극소수 일거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맘이며 몸 모두 주었을때는
이남자다 싶어서 결혼할꺼란 전제하에
그남자를 믿고 행동하는것입니다.
남자분이며 여자분들은 관계할때
이사람은 내사람이고 내가 책임져야할
사람이라는것을 꼭 명심하세요...
그리고 자신의 부모님한테 잘해주는 사람 만나세요
상대방의 부모님 무시하고 깔보면
나자신도 그렇게 보고있다는 겁니다
부디 남자분들 여자분들 상처주지마시고
자기가한행동엔 끝까지 책임을 지세요...
여자분들도 더 좋은 사람 나타났다고 가지마시구요
사랑에 상처받으신 모든분들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