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시 온 성룡 '한국 애인은 시집간다'고...

강수연씨, 그리고 최근에도 활동하는 것으로 아는 연예인들인데 이름이...
이미자 레코드사 걸어 1억원 청구, 장미희는 안방극장서 사라지나...

익숙한 얼굴인데 이름을 모르겠다.

이름이 한자로 적혀 있어서 읽는데 애로사항이 꽃핀다-ㅁ-
'원미경이 재계공자의 데이트 거절'이라는 기사가 눈에 띈다.

주간중앙, 주간경향, 주간 스포츠
이중 선데이 서울과 자웅을 겨룰만한 잡지는 주간경향 정도.
주간 스포츠의 표지 주인공은 이만기씨로 보인다.
'첫공개 여성팬티 패션쇼 현장' - 당시만 하더라도 여성팬티 패션쇼는 이슈였던듯.

한국에온 예수님 동생, 김일성 죽이려 평양 다녀온 사나이 - 상당한 낚시 기사들

호텔 밀회 국회의원 현장들킨 내막 - 요즘에도 이런 기사는 자주 보게 되는 듯?
영화 ET 바람 탄 장난감, 학용품 - 당시 초코파이를 박스로 사면 안에 ET모양의 장난감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