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으로 한 번 더 물었제...
'돈 해 줄란가?안해 줄란가?
그랬드만은 '언제까지 해줘야? 언릉 말해 어?'![]()
속사포로 애기헌디 마지못해 해준다는 느낌만 받아 갓고 대꾸도 않고 내 방으로 와부럿제...
그랬드만은 고추 따고 어쩌고... 허면서 쫑알 거리네![]()
이왕해 줄거면 기분 좋게 해 주던가?
뭔 짖거리여...
오늘 애기 해갓고 안되면 내 앞으로 된 땅을 보상가에 산다는 사람 있었는데
그늠한테 팔던지...만약, 깍자고 지랄 떨면 안팔고 친구한테 소유권 넘겨 버리는
방법이 있었지...
근다해서 친구한테 땅을 파는건 아니고...
기간은 한 달...
한 달안에 쇼부 봐블 생각 였구만...
어차피 한 번가면 그만인 인생인데...
그나, 좀전에 고추 가질러 갓는데 얼굴이 햇볕에 그을린 다른 아짐이 한 명 타드만...
원체, 대충 보는 스탈이라 근갑다허고 '아짐 어디서 내리요?냉택없이 엄마가 '엉?'
아짐 어디서 내리냐고![]()
그랬드만은 엄마가 xx 엄마 아니냐데![]()
다시 봤더니 동네 친구 엄마![]()
좋은 친구지...어릴때 나랑 주먹쌈도 했는데 애가 야물지...
근디, 아짐이 동네 다 와갓고 '고맙습니다?
첨 들어본 외계어라 대꾸 안했드만은
'감사 합니다'![]()
그나...
바둥바둥 살아 볼려도 돔이 안되니 원...
솔직히 살고 싶은 맘도 별로 없고![]()
ps.오는 말이 고와야 가는 말도 곱다.악플 달지 마라 스토커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