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여자를 알고 . ..
사귀게 되었는데..
알고 보니 유부녀... 이건 말도 안되..
난 그런거 정말 싫은데..
외도라니..
그러고 내년에 초등학교 다니는 아이가 있다더군요..
정말 황당했습니다..
그런데 8년을 살며 사랑 받지 못했다고 우는 그녀..
남편에게 맞기도 했다고..
헤어질껄라고 그날도 맞았다고..
그냥 힘들때 연락해라.. 그런데..
그게 사귀자는 말이된건가 봅니다..
그러고.. 연락이 없으면 걱정되고..
너무 멀리 있는 그녀..
멀리 있다고 세월이 간다고 사랑이 변하냐는 그녀..
지금 생각 하면 우스워요..
헤어지자니까 그러더군요..
당신만 있으면 된다구 다 필요 없다구..
힘들어도 변하고 있으니까..
가지 말라고..
내가 바람이라도 폈거나 양다리면 나쁜년이라구..
나쁜년 이더군요..
다른 남자에게 서방님 그러며. .
싸이에서 그짓을 하고 있답니다..
그리고 가끔 접해서는 저에게 그러더군요..
사랑하냐구 안사랑하냐구..
그동안 못들었던 목소리즘 마니 듣게 화를 내던 뭘하든 말즘 마니 하라고..
그러고 바로 딴놈이랑 보고싶다 상사병 나겠다 . .
황당하더군요. ..
아이가 불쌍해 지기도 하고..
남편에게 사랑 받지 못했으면..
모든 남자에게 사랑 받고 싶어 지는걸까요?
차라리 나에게 그렇게 잘했다면. ..
세상에서 가장 사랑 받는 여자가 됬겠져 ...
이제 낚은 고기다..
바쁘다며 딴놈이랑 놀아 났더군요..
그래놓구 사랑 하는 사람과 헤어지고 약을 먹었고..
정신과 치료도 받았답니다..
그런데 사람 바보 만듭니다..
헤어 지자니 잡고 싶답니다..
나 바보인가요.. 아니면 글루미 썬데이 처럼..
두남자를 아니 몇명이나 더 있을지 모르지만..
무슨 생각일까요 그 여자의 심리..
그래서 오늘 통보 했습니다 전화 하기도 짱나서
문자로 만인의 여자로 행복히 살아라 그게 행복하면..
진심으로 대하면 너도 맘 잡겠지..
사람좀 됬는가 싶었더니.. 죽써서 개준겁니다..
저에게 아이 낳자고 하던 여자.. 양다리 걸치며..
다행이라는 생각도 듭니다..
누구 아이인지도 모르겠는데..
과거도 용서 하려 했져..
솔직히 양다리냐 뭐든 솔직히 말해라. ..
그럼.. 놓아 주던지..
니가 맘 잡고 나에게 오겠다면 용서 해줄께 노력해보자. .
그러구 바로 딴사람과 놀아 나며 끝까지 일단 우깁니다..
메일로 서방님 하고 남자 사진이 왔길래 누구지 했더니..
앤이 자기 남자 인데 봐달랐답니다..
그럼 우울증이라더니 다중인격이였던 겁니까..
이혼도 아직 안한 상태 입니다..
별거 중이라는데.. 내년이면 애가 초딩이구
내년이면 서른인데..
남자 한둘이 아니더군요..
유부녀라고 다 안답니다..
그러나 물어 그 남자들 몰랐답니다..
소개해준 사람도 소개 받은 사람도..
그래도 혼자 끝까지 아니라며 되이려 기막혀 합니다..
내 앤은 다중 인격이 맞는건가요..
아래 저의 대화 내용과 ..
양다리 주인공과의 대화 내용이구요..
왜 헤어지자는 사람 발목잡으며 죽어버리겠다
너없이 못산다고 잡아놓구 이러는거..
날 망가트리려는 건가여..
난 사랑 받지 못했다기에..
무구보다 사랑했고.. 가위에 눌리는 날이면 밤새워 노래도 해주고
또 아프다는 말이면 밤새 걱정되 잠도 잘 못잘만큼.. 사랑해줬던. ..
그래서 내가 우습게 보였나. .
자기 만나기 전에도 월래 그랬나 싶어..
왜 진심으로 대하면 . . 하찬게 보고 꼭 딴데 가서 몸둥이 버리고 이용당하져 혼자 똑똑한척..
이여자..
무슨 도벽 같은걸까요?
모든 불들께서 말씀 하셨지만 그여자의 진짜 모습 . ..
진정 날 사랑하는지 궁금 했습니다..
아래 내용을 보시면 저와 한 대화.. 그 밑에 다른 남자와의 대화 입니다..
2005-10-11 오후 4:22:19 권xx 밥은 먹었어?
2005-10-11 오후 4:22:27 권xx 한숨자고 일어나서 먹을래
2005-10-11 오후 4:22:28 권xx 졸려
2005-10-11 오후 4:22:34 나 그래
2005-10-11 오후 4:22:38 권xx 자기도 일찍자
2005-10-11 오후 4:22:40 나 잘자~
2005-10-11 오후 4:22:43 권xx 사랑해
2005-10-11 오후 4:22:46 나xx 응
2005-10-11 오후 4:22:48 권xx 사랑하냐고
2005-10-11 오후 4:22:50 권xx 치
2005-10-11 오후 4:22:51 나 ㅇㅇ
2005-10-11 오후 4:22:54 권xx 됐어
2005-10-11 오후 4:23:38 나 아씨 사랑한다
2005-10-11 오후 4:23:38 권xx 지금은 이소리 듣고 잘래
2005-10-11 오후 4:23:39 나 어쩔래
2005-10-11 오후 4:23:44 권xx 어쩌긴
2005-10-11 오후 4:23:48 권xx 내가 책임져야지
2005-10-11 오후 4:23:51 권xx 넘 졸려
2005-10-11 오후 4:23:53 나 되따
2005-10-11 오후 4:23:56 나 키스
2005-10-11 오후 4:24:00 권xx 키스
2005-10-11 오후 4:24:06 나 잘자
2005-10-11 오후 4:24:09 나 니꿈꿔
2005-10-11 오후 4:24:10 권xx 자기도 잘자
2005-10-11 오후 4:24:14 권xx ㅠㅠ
2005-10-11 오후 4:24:19 나 난 있다가 밤에 잘꺼라니까
2005-10-11 오후 4:24:19 권xx 알써 내꿈 혼자 꾸고 다할게
2005-10-11 오후 4:24:24 나 ㅇㅇ
2005-10-11 오후 4:24:25 나 ㅋㅋㅋ
2005-10-11 오후 4:24:27 권xx 알써 밤에 자던가
2005-10-11 오후 4:24:32 권xx 아 짜증나
2005-10-11 오후 4:24:35 나 왜
2005-10-11 오후 4:24:38 나 짜증나
2005-10-11 오후 4:24:47 나 내꿈꿔 그런다구
2005-10-11 오후 4:24:50 나 내가 꿈에 나타 나냐
2005-10-11 오후 4:24:55 권xx 응
2005-10-11 오후 4:24:57 나 그래
2005-10-11 오후 4:24:58 권xx 생각하면 나타나
2005-10-11 오후 4:25:00 나 참 신기하다 너
2005-10-11 오후 4:25:04 나 나타나면
2005-10-11 오후 4:25:06 나 뭐할라구
2005-10-11 오후 4:25:12 나 마즐라구?
2005-10-11 오후 4:25:13 나 ㅋㅋㅋㅋㅋㅋㅋ
2005-10-11 오후 4:25:38 권xx 몰라
2005-10-11 오후 4:25:40 권xx 생각해보고
2005-10-11 오후 4:25:44 권xx 나 자러갈래
2005-10-11 오후 4:25:46 나 뭔생각
2005-10-11 오후 4:25:52 나 암튼 맨날 생각은 짱나
2005-10-11 오후 4:25:57 나 응 잘자
2005-10-11 오후 4:26:33 권xx 응간다
2005-10-11 오후 4:26:37 나 ㅇㅇ
2005-10-11 오후 4:26:39 나 뭐하는데
2005-10-11 오후 4:26:41 나 답이 느랴 (이 와중에도 다른 남자와 ㅡㅡ)
2005-10-11 오후 4:26:48 나 얼릉 자
2005-10-11 오후 4:26:56 권xx 응
읽고 내가 좀 무뚝뚝했다고 생각 하시겠져.. 외도한 사실을 알고 있었기 때문이져
평상시라면.. 마니 사랑해 보고 싶다.. 꿈에서 만나 이랬겠지만..
그리고 헤어지자는 사람 발목 잡으며 사랑한다고..
나밖에 없다 사랑한다 말하며 아파서 접속 못한다는 그여자 그 시간 어땠을까요
권xx ( 2005.10.13 09:11 )
아침에 전화했더니 회의중이신가??? 전화를 안받네.어제 나잔다고 했다면서...그래서 처제한테 확인전화 들어간거야???
의처증이라고? ㅋㅋㅋ 예전에는 신경도 안쓰더만 자기도 많이 변했네...그런 자기모습 넘넘 좋다..이틀동안 잠을 제대로 못잤잖아..축구보다가 그냥 잠들어버렸어..많이 피곤했나봐.
내가 언제 나가면 나간다고 얘기안한적있었어?? 걱정하지마로~~난 자기밖에 없엉
권xx ( 2005.10.12 12:20 )
자기얌~ 은서 넘 졸리다. 어제 아니 오늘 넘 일찍 일어나서 그런거같아.
자기는 점심먹으로 갔지???
맛나게 많이 많이 먹어!!
동생이랑 드라이브 갈려고 했는데 접엇어.
넘 피곤도 하고..이럴때 자기 얼굴 한번보면 싹 사라지는데..쩝....우리 사랑스런신랑 얼굴 계속 뚫어져라 보고 있다는....
사진첩 열어뒀는데 자기는 왜 안보인다는건지
이쁜사진 많이 많이 찍어서 자기한테 얼릉 올려줄게..심심하거나 내가 보고 싶을때 많이볼수 있게~
권xx ( 2005.10.11 16:18 )
바람은 무슨바람이야 !!냉면먹고 왔어
휴대폰 안가져가서 못받은거야..그리고 좀전에두 통화했잖아..나한테는 자기밖에 없는거 알면서..사랑해..사랑해
396 권xx ( 2005.10.11 04:13 )
자기야 나아적 안잤옹 ㅠㅠ 날쌨어~~어케~오늘은 아버님이 은서를 너무 이쁘게 봐주셔서 기분 좋았엉..뭐가 그리도 나에게 고마운지 자꾸 고맙다고 하시니깐 나도 기분 좋고 뿌듯했다
395 xx ( 2005.10.11 00:41 )
자기랑 겜하고 자야하는데~~배가고파서~
동생이랑 뭐 시켜먹을까? 고민중..
근데 안일어난다...웬일이지~~
깨워서 같이 먹어야지 내가 살이 덜찌지~
아 진짜 다이어트해야하나~~
ㄴ내가 그렇게 살이 쪘어????
394 권xx ( 2005.10.10 21:21 )
처제가 설정해놨어~난 그래서 몰러~
사진첩이라고해봐야 여기서 퍼간거밖에 없는데~~무신
393 권xx ( 2005.10.10 11:07 )
내가 그렇게 보고 싶었엉? ㅋㅋ
홈피 만드니깐 메신져로 말 못하던거 여기다 하면 되니깐 좋으네...
메일은 읽었엉???
어제 어제 밤에 컴터 고치다가 배가 넘아파서 그랬엉..자기한테 전하하려다 잘꺼 같아서 하기도 뭐하공 ㅠㅠ 나더 상상병 날 지경이야~~
남자 분들 조심 하세요..
1년이 지났지만 아마 지금은 날 다른 남자들에게 미친놈이라구 스토커라구 말할 여자..
곧 님이 그렇게 될겁니다..
제발 애를 생각 해서라도 정신 차리길 바랍니다..
그리고 진심으로 당신을 사랑 한 남자..
당신의 그 더러운 짓으로..
아마 당신은 내 말이 눈에 들어 오지도 않겠지. ..
당신은 그 어떤 사람에게도 진실한 사랑 받지 못할꺼야..
진실한 사랑이 와도.. 다른 남자 생각에..
당신처럼 남자에 환장한 그런 여자는 처음인거 같아..
그냥 성민이가 불쌍할뿐이야. ..
당신이랑 정말 결혼했다면.. 끔찍할뻔했어...
당신 이 결혼하는거 불안하지..
당신 또 그럼 결국 평생 당신 남편과 같은 길을 갈태니까..
차라리 솔직히 말하라고 할때 말하고 정신 차리겠다면
받아줄 생각까지 했지만 이런 인간일줄은 몰랐다..
☆☆☆ 남자 분들 조심 하세요.. ☆☆☆
1977년생 이름 "권xx" "권x경"
강원도 속초 또는 양양 월래 집은 속초라더군요...
놀러 오라는 말을 잘합니다..
놀러가면 술마시고 놀다가.. 저녘먹구 멀리까지 가실땐 놀려구
가지는 않으시겠져.. 당연히 알아서 여관 갑니다..
그런 인간 사랑 받을 자격조차 없는 인간 이네요..
그 사람의 눈물이며 사랑한다는 말.. 정신 차리세요..
더 심한 내용의 글들도 있지만..
그여자 정신 차리라는 맘에 저와 그사람의 대화중 ..
애정행각 별로 없는 부분만 올립니다..
현제는 싸이에서 이짓을 하더군요..
그남아 동생분은 그러더군요..
남편에게 사랑 받지 못했기에..
그럼 만은 남자들에게 조금씩 사랑 받아야 지 라는 생각이 옳나요?
한사람에게도 그렇게 잘 못하는 인간이..
이거 왜 헤어지려는 사람 잡아가며 양다리 걸치는 심사는 왜 그런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