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른 글들을 읽다가.....저도 올려봅니다...
전 22살부터 만나던 동갑내기 친구가 있어여.....
저도 잘난건 아닙니다...허나.... 그 남친은 첫인상이 안조았습니다...무서운과가 아닌 못생긴과.ㅡㅡa
일단.... 첫만남에 서로 사귀기로 했답니다..전 호기심에....ㅎㅎㅎ그리고 다덜 몇번만나도 금방 잘들 헤어져서 저도 그럴줄알았쬬...허나............지금 저는 26이 되었꾸........지금까지.....만나고있답니다
아무탈없이 잘 만났나구요?? 절대 아닙니다.... 헤어지길 수십번....... 그것도 다 제가 헤어지자고 통보식이였죠... 최근 헤어져서 다시 만났는데요......이번엔 제가 남친을 잡았답니다..
저도 참 제 성격이 별난거 압니다......참을성없다는걸요....
중요한건 제가 잡아서 지금 연락하고 지냅니다...
그런데 전 또 왜 심란할까요......... 정착하고시푼데... 남친을보면 좋습니다.....편해서......
허나 남친을 떠나있으면 그냥 그냥 막 심란만하구......아..어떠케 표현해야할지........
저 참 특이하죠?? 못됐쬬???? 남친한테 넘 미안합니다.....
어떠케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