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연 세계 최고의 가전제품을 만든다고…고객서비스 1위? 자부할수 있는가!!
2006.08.12일 새벽 내가 집으로 귀가하는데 엘지세탁기에서 화재가나서 온통 쑥대밭이되었고. 119에서 와서 화재진압을 했고 검은 유독성 연기로 인해 방과 거실 전체가 그을림으로 인해 건진게 하나도없습니다. 무슨 화재조사팀이라고 본사 차장이 나와서 조사한다고 두시간 동안 사진만 이빠이 찍어가드만 엘지제품에 하자가 없다는 것을 입증하지도 못하니까 경찰서 사건사실확인서을 보내주면 인정해주겠다고 하더군요. 불은 소방서에서 끄고 실화인지 방화인지 파악은 경찰에서 한다. 소방서에서 엘지세탁기의 내부전선 합선으로 인한 화재추정으로 결론이 난 이상. 엘지에선 추정이란 단어로 말꼬리를 잡는데 알아보니. 국과수건 소방서 등 관공서에서는 사실확인에 추정이란 단어를 쓴다고 했다. 소방관 조사관님이 작성해 엘지에 제출한 화재사실보고서를 열람했는데 첨부터 끝까지 엘지세탁기에대한 세탁기제품의 화재원인을 두고 있다. 사진이랑 다 올리죠. 방화인지 실화인지 그걸 조사하는건 경찰서고 .경찰들이 그렇게 한가한가 경찰에선 관여하지 않고 엘지회사에서 보상해주기 싫어서 이딴 식으로 대처하는 엘지가 과연 대기업이라고 할수 있는지 의심스럽군요.보다못한 관할 소방서 조사관님의 도움으로 직접 화재보고서를 작성하셔서 발화원인부터 문제점을 세탁기에 문제가있는다는 것을 입증하는 문서를 엘지쪽에 보내주었는데도 추정이라는 단어 때문에 발뺌하는 엘지직원의 대안이 어이가 없습니다. 나는 오고 갈 데 도 없는 신세가 됐고 현재도 그렇다. 욕실이 완전히 불타서 내부수리를 해야 하고 유독가스로인한 그을림으로 세탁물도 복구가 안되고 가스가 빠지지 않아 집에서 잘 수가 없어 근처 찜질방과 고시원을 오가며 생활하고 있다. 이젠 엘지안테 전화해서 똑같은 말 반복하는것도 내입만 아프고 평생 한번도 이런일을 당해보지 않아 답답하고, 정말이지 사람이 없을 때 불이 났으니 망정이지... 내가 그 집에 있을 때 인명피해가 있었음 그런식으로 고객에게 대응을 했을까요?. 어떻게 됐을지 상상만 해도 무섭기만 하다. 그깟 보상 몇푼이나 된다고.중고제품이라고 무시하는건가. .얼마전 밥통터져서 리콜 들어갔던거 기억하시죠? 자기제품에 문제가 없다는것을 입증하라니까. 입증도 못하면서 자꾸 결과만 가지고 그러는데 그럼 고객을 이렇게 응대하는 회사가 앞으로 소비자들이 엘지에서 만든 제품을 믿고 쓸 수 있을지.네티즌이며 소비자고발센터며 청와대며 난 내가 할수 있는 건 다 할거 다. 지금 내가 눈앞에 상황이 이러한데 회사가 문제냐 가만히 안 있겠다.
보통 화재가 발생한 경우 화재원인이전에 제품에 하자로 인해 화재가 발생 하는게 대부분인데
자기제품에 하자가 없다는것을 세탁기에서 발생한 화재가 제품결함 때문이 아니라고 엘지가 입증하지 않는 이상 제조물책임법에 의해 나는 보상 받을수 있게 되어있다. 제조물책임법에 제품의 하자로 인한 확대손해발생에 대해서 회사가 무과실책임을 지도록 되어 있는것 쯤 알고 그러는건지. 만약 원인을 파악을 못하면 지기들이 입증을 하믄 될거 아닌가. 이래저래 소비자만 당하는거다. 서비스 센터에 전화해도 보고도 하지 않는지 그럼 c/s교육은 왜하는거며 서비스 센터는 무조건 인력이 없어 바쁘다고 한참 기다리라고만 하고...차라리 센타를 부셔버리고 싶더군요 나중에 알아보니 메모 전달했다는데 바뿌다는 핑계로 전화도 안한 담당 차장의 무책임 또한 고객을 우롱하는 행동으로 밖에 보이지 않는다.
화재보고서와 사진을 배포를 해서 나는 네티즌들에게 묻겠다 이걸 보고도 엘지의 문제가 아니라고 할 수 있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