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만간 사장님께 그만둔다고 말씀드려야 되는데
여직원이 빨리 구해질지 의문이네요.
그래서 혹 이근처에 직장 구하시는 분이 계신지 물어봅니다.
제조업체구요.
직원은 열서너명쯤되고
사대보험되고
아홉시에서 여섯시까지 근무하고
일이 어렵지는 않으니까 제가 일을했겠죠?
제가 집이 수원대근처라 출퇴근하기 멀어서 그러네요.
혼자라면 그럭저럭 다닐만한 거리인데
아직 아이들이 어려서 항상 마음이 조마조마하고.
물론 전에는 수원대 근처에 회사가 있어서 다닌건데
그쪽 아파트가 많이 들어서는 바람에 옮겼어요
여긴 발안 I.C 근처랍니다.
혹 관심있으시면 쪽지나 메일 주시구요.
그럼 저도 사장님께 말씀드려볼께요.
급여는 백정도 생각하시면 될거구요.
상여금은 책정된거 없지만 그래도 조금은 준답니다.
휴가때하고 명절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