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오늘로 일주일째구나....
견디기 너무 힘들다...울다가 웃다가 운동도 하고 잠도 못자 설치기도 하고...항상꿈만 꾸고...
일주일동안 아파서 몸이 아파 마음이 아파 무엇하나 제대로 할수 없었다
회사에선 밝은척 하려 잊어보려 열씨미 일만했다.
정말 미친듯이 미친듯이...
그러나 집에오거나 오늘같이 쉬는날이거나 시간이 많이 남으면 정말 미쳐버릴꺼같다
누구를 만나서 그사람 잊고 싶은 맘은 없다.
그냥 자연스레 자연스레 잊혀지면 잊을까...
한사람을 만나 그사림을 잊어야할 순간에 정말 마니 힘든 순간에 만난 그사람...
이젠 그사람 잊어야 하는 슬픔에..괴로움에 맘이 너무 아푸다...
무엇이 문제 였을까..
너무 마음이 아푸다. 헤어짐이란 사랑보다 더 힘든거 같다.
누군가를 만나는게 두려워진다.
언젠가 또 이렇게 마음 아풀껄 생각하니 너무 무섭다.
내가먼저 헤어지자고 말했는데,..너무 보고 싶고 연락하고 싶고...
먼저 연락처도 바꾸고 그사람관련된것 모든것 내가먼저 다 끊어버렸다.
이제 전혀 그사람과 연락이 될수도 만날수도 없다.
그치만 보고싶다 목소리라도 듣고싶고 그냥 잘지내는지 난 맘이 아푸구 힘든데 그사람은 힘들지 않게
잘지내고 있는지...자꾸만 눈물만 난다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