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사람 만난지 약 5개월 정도됐는데요...
서로 나이가 있는지라...
제가 불안한건.... 이사람 저 초기에 만날때도 20살 여자랑 만나다가 그 여자랑 잘 안되서 헤어질즈음
절 만났는데요. 어쨋든 이즘의 그 어린여친과의 문제는 그냥 제가 이해하기로 해서 넘어갔구요..
이 남자 회사에서는 회식을 할때마다 이상한곳에 가는거 같더라구요...
얼마전 불시에 남친의 집에 들이 닥쳤을때 방에 안마하는머 그런 명함같은거 있었구요..
제가 막 머라했더니...그런델 왜가냐면서...술집에서 술마시고있는데 주더라...하더군요..
글고...그후로 회식때....새벽에 집에 들어갈때즘...전화통화했는데...
아...옷에 립스틱 다 묻었다면서... 궁시렁 거리길래 머냐고했더니...
남자들끼리 노래방갔는데 왜..아가씨 불러주잖아...알면서...그러는거에요...
알긴 알지만...원래 남자들 회식할때 꼭..그런델 다니나요?
이런경운 첨이라....그정도면 사회생활의 일부라고 아무렇지 않은정돈가요??
제가 불안한건 혹시라도 호기심에 이렇게 놀다가 마음은 안줄지언정 몸을 줄까봐...ㅡㅡ^
괜한 걱정인가요?ㅡㅡ^
그리고....
이남자....날 만나고 있는걸 주변사람들에게 알리지 않는거 같습니다....
이건...아직 이남자가 나에대한 확신이 없어서 그런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