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두번의 이혼 생각 쉽진 않겠죠...

아파~~~ |2005.10.18 15:45
조회 2,164 |추천 0

두번째이혼 정말 쉽지 않은 결론을 내리는거다...많은 생각끝에 답을 정했다..서로 너무 맞질 않아 ...또 다시 아들과 헤어져야한다는 아픔이 너무 크다..다시 재결합 했으니 잘해봐야겠다는 생각으로 살았는데 사면서 그런생각두 흐려지게 되더라구요..자주 싸움이 반복되니깐..미움만 커져가고 내 맘속에응어리가 쌓이게되구 악만 남겨지더라고요..결혼전부터 시끄러워지만 서로 배려심이라곤 없구 자기주장만 앞서 말하게되구..이젠 지쳐서 남편에게 말도 하기 싫고, 보기도 싫다..남편이랑 싸울때 난 기가 막혀서 말두 하기 싫어진다.어쩜 저렇게 싸가지 없이 말을 할까? 말이 많아서 자기 무덤을 자기가 파고 있어..나중엔 잘해보자고 손 내밀고.이젠 그것두 싫다..옆에 오는것두 싫다..짐 싸가지고 나가고 싶다..안 보이는대로 더나고 싶다..그 인간 얼굴도 보기 싫다..상처주는 말은 왜 그렇게 많이하는쥐..살아보려구 하는 말들이야..날 무슨 가정부취급하뜻이..자기 자식 안 이뻐하는 사람이 어디 있어..애기 뭐 해줘라 어린이 집에 갔다가 오면 간식 먹이고 ,수시로 좀 먹여라..쓸대 없이 왜 그런 말을 하는지 모르겠다.내가 이뻐라하는 자식인데 맬 굼기나..나도 챙기는데 무슨 말이 그렇게많은건쥐..아들 과자 장난감만 사주면 되는건쥐...듣기 싫은 잔소리는...남편은 애기한테 해주는거 없으면서 나에게 시키는것은 왜 그렇게 많은건쥐..잘 할때는 앞에서 가뿔면서 쪼잘거리고..싸울때는 다시는 안 볼 사람처럼 말 막하고..그렇게 말 막할빠에야.하지 않는게 낳지 않는가??나두 솔직히 문제가 있다..전에부터 담배를 했다..남편이 피지 말라고 햇는데 난 계속 해 왔다..몇번 들키었다..근데 남편이랑 싸우고 나서 스트레스 받으면 어찌하는가..장사하는지라 아침부터 밤까지 일하고 칭구를 만날수 있는가?아님 나 혼자 나가 놀수가 잇는가?일하고 집안일하고 애기 돌봐야하고..그렇다고 남편이 조아서 내가 달갑게 맞이하겠는가?어디에서 내가 낙을 찾겠는가?그것라두 하면 맘이 편안해진다..나의 낙은 남편늦게 들어오는 날 아이 재우고 맥주 한잔 마시면서 컴하는게 나의 낙이다...사람이 가게 랑 집이랑 같이 붙어 살아서 몇 평안되는데 하루 종일 있다고 생각해봐라..얼마나 답담하겠는가??그럼 이해좀 해주고칭구들도 만나보라고 들 떠밀어줄 생각은..전혀 없고..저 오지람 넒어서 친구들 만나서 맬 같이 술 마시는거는 괸찬고..술값내 돈으로 생활비나 좀 주쥐..능력두 없고. 머 잘난것두 없으면서 내가 살아주면 고맙게 생각하지 않고 쓸대없이 지랄이나 하고..한번 당해봤을텐대..또 지랄해서 헤어질 결심이나 만들게 하고재 결합하고도 그런 생각을 한 두번 한게 아니다..참고참았다...우린 정말 진전이 없는 부부다..싸우게 되더라도 남편은 퍼 붙는 스탈..난 대꾸도 하길 싫다.말 같지도 않는 말만 하기때문에 말 하기가 싫다..그러다가 며칠동안 난 말두 하지 않는다..화해두 내가 먼저 하지 않는다 싸울때 상처가 너무 깊어서 말도 하기 실다.남편이 먼저 화해를 하자하면 못 이기는척 받아준다.내가 좀 편안하려구 ..근데 마음속에 응어리가 쌓이고 잇다..그걸 풀어지고 화해해야하는데.그렇게 가 안 된다..난 한번 미우면 계속 그 사람이 밉다..뭘하던쥐..아니..한 사람만..남편만그렇다..이렇게 산 세월 넘 아깝다...칭구들도 아니다 싶으면 헤어지라고 한다..계속 끙긍알지 말고..왜 그렇게 사는 알수가 없다고..지금두 싸워서 말하지 않은지도 5일째..이젠 싫다..가게 좀 정리하고, 그를 멀리할 것이다..아들을 키우라고 한다면 양육비도 받고 싶지 않다..드러워서,,아들하나 못 키우겠는가/?근데 그때싸울때 말했듯이 너에게는 아들 못맏기고,내가 무슨 대리모인가?그렇다고 내가 흐지부지 키우지도 않는데 지가 아들 책이나 한번 읽어줘봣어.칭구들 남편들과 비교해보면 반만이라도 닮아라..진짜 말만앞서지 행동으로 옮기는 걸 못 봤어...뭐 하나 이쁜 구석이 하나두 없다...이쁜짓을 한다하더라두 언제 인간이 숱틀릴까?두려워..무슨 애기를 했는지 모르겠다..답담하니 몇 글자 적어봤는데 그래두 답답함과 머리가 께속 아프네요...읽어주셔서 감사하고 건강하세요,,

추천수0
반대수0
베플ㅡㅡ|2005.10.18 16:04
나름대로 먼가 포인트를 준것 같은데...눈깔 빠지겠음..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