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그대로 저런 시누년이 있습니다,,
하루걸러 한번꼴로,,한 두달간을,,벽하나 사이인 ,,주인집에와서,,있는말 없는말 다 지어내서,,꾸미고,,
심지어,,우리애 이름까지 거론되었는데,,,단순한 의심이라니요,,,
얼굴을 확실히 본적도 있었고,,,,그땐 분함에 떨려서 어쩌지도 못했음
몇년동안 왕래 없어도,,그건 저이지,,울신랑은,,요즘도 한달에 한번꼴은 갑니다,,(물론제가 아는것만)
내가 왕래안한다고 자기도 발끊을 신랑이라면,,감히 저런 시누년이 들붙을 수나 있겠습니까
아,,,어떻게 써야,,,제 말이 거짓이 아닐수 있을런지?
ㅋㅋㅋㅋ이게 뭔 짓인지,,,,,,,,,,,,,,,,뭐땜에 살아가고 있는지,,,,,무생물이 부럽다,,,
더한욕은 맘속에서만 하기로 하고,,,,,,,,,
진짜 영원히 안보고픈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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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구 그 몇년전에 두달간 찾아온 까닭은 주말마다 내려오라는 시모의 전화를 안받았다는 까닭입니다,,,,,,,,지멋대로,,,울신랑(지한텐 남동생) 일주일에 한번씩 불러내다 실패하니,,
찾아오기까지 하는 인간입니다 그것도 울집도 아니거,,, 옆집에,,,
첨엔 저도 주말마다 시집에 내려갔죠,,,입덧심해 못갈때도 신랑은 시누랑 같이 촌에가고,,,한 이삼년 그게 쌓이니까 스트레스 완전 ,,,전화소리만 들어도 스트레스 자체,,,그래서 하도 열받아서 지가 전화안받음 어쩔꺼야 싶어서 전화선까지 잘랐습니다,,,
그전에도 이년동안 자기옆에 살동안 밤11시 12시도 마다않고 매일 찾아온 인간,,,그것도 일한다고 화장한 뻘건 립스틱도 안지운채,,,(365일중 360일은 옴,,,스트레스로 매일밤 그시간대면 두근두근,,오늘은 제발 오지마라~~~~훠이훠이)
어쩔땐 새벽한시에도 몇 번 왔었고,,,암튼,,,,그런 인간이랍니다,,,
그래놓고 자기언니(큰시누) 집에 이웃이 매일 저녘마다 찾아온단 소릴 듣고는 ,,
머 그런여자가 있냐며,,,"올라카면,,,낮에오기나,,,노는날 오지 "
그럼?지가 한건 뭔지,,
하도 가소로와,,,,그런 넌 모냐? 뭐 느끼는거 없어? 하는표정으로 빤히~ 보았더니 그제서야 먼가 찔리는지 그말이 쏙 드갑디다,,,
모르는건지 덜떨어진건지 원,,,
그리고,,,남의 집 찾아가는거요,,,그러니까 대단한 냔이죠,,보통사람이라면 자칫 잘못햇다간,,도로 망신당할까,,무서워 생각도 못할텐데,,
시누의 신조는 "감히 누가 날 건드려" 였답니다,,아주 못된게 무슨 자랑인냥 그 싼 입으로,,,몇번씩이나 되뇌이더군요,,,물론 한동네 살 적 이야기,,,지금도 변함은 거의 없지만,,,
전에도 이런글 올렸지만,,,보신분도있겟지만,,뭐 이해못해도 할수없고,,어차피 하소연하고자 쓰는거니
몇개 더 붙이자면,,,
1,큰애 애기일때 왠일로 기저귀가 든 봉지를 다 버려준다네,,,이인간이 왠일인가 철들려나,,의심반으로 줬더니 그담날 종량제 봉투에 담지도 않고 울집담벼락에 그 봉지 그대로 기대어 있었네
1,저거 신랑한테도 인사했음에도 불구 안했다며 난리 난리 아니그럼 그자리서 바로 지적하든가? 고자리서 빼곰 보고도 안전해준게 ,,,그질로 바로 저희집에 일러다바쳐 핀잔듣게 하였네 <<요런일은 몇번이나 반복,,,촌에 갔더니 인사안한다고 난리난리 그런난리 없었지
1,필요도 없다는 이불,,,열번을 더 우기고 끝내사옴,,걍 받기는 싫어서 돈 줌,,
1,큰애 4살때인가 여름날 마당에 다라에 물받고,,,애좀 담가놨더니 그 물에 발 담그기
1,"누가 카든데,,죽기전엔 잠을 그리 자더란다" 저네엄마 뒷통수를 신랑한테 눈으로 가르키며 "잘바래이 잘바래이" 남도 아니고 원
1,저거엄마 3~4일 입원했을시 ,,애 젖뗀다는 이유로 하루나 있다가 문병옴 ,,,나중에,,부조금조로 받은 돈,,,지가 다 갈취,,,(한 50 되나) ,,,며칠동안 간호한 사람있고,,돈먹은 사람 따로있고,,물론 돈보고 간호했다면,,,그런돈으론 하지도 않을것이다,,,다만 괴씸할뿐,,,
1,한동네 살때도 내가 나물을 안먹느니 어쩌니 울옆집할매한테 고자질햇음,,이건 그 할매가 울집에 와서 나물을 안먹는다메,,,하며 입증,,그때 고런소리한 건 시누뿐,,,뭐,,나물을 하나도 안먹고 우째사노?
지동생이 난테 고기만 대줄정도로 무르고,,돈도 그리 잘버남? 하튼 기도안참
글구 남이사 멀좋아하든,,그럼 지는 나물 많이 묵는다고,,,소같니 어쩌니 하면 좋은가
1,오만 사람 흉안뜯는 사람이 없음,,,누구는 지첩 (재첩)이니 어쩌니,,이런말까지 함 그건 그사람 팔자이지 뭐 보태준거라도 있나,,,그말도 귀에 따가리 안도록 들음,,,
1,자기 무스탕한벌에 월급 100% 올인하는적도 있었고,,자기시집서 돈얻어 쓰는건 아무렇지 않게 생각 그래도 남편 돈안버는 때 있으면,,,,온동네 사람들에게 일파만파로 퍼저나감
1,자기신랑에게 심부름 시키고,,,지맘에 안들면 돈으로 바까오라고 -ㅁ-;;;;<<< 이건 도저히
이해안감 (한두번이 아님)
1,큰애 어릴때 돌도안되엇는데 지 보험회사 다니는데 안온다고 그걸로도 동네사람들에게 생지랄
1,자기 시부모 죽으면 아들하나 뿐이어서 다 지돈된다고,,,자랑하고 다님,,,
------------------------------------------------------아 기막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