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판이었고.. 사람을 잡고 거의 오도가도 못할정도로 했고..
그날은 휴대폰을 사로 간거였기에.. 일단 들어보기로 했습니다.
조건이 신규개통을 하고 무료800요금제를 선택하면 단말기 대금이 매달-12000원
된다는 내용이었구요..
평소 전화를 많이 쓰던 저는 800이면 괜찮을꺼 같아 개통을 했습니다..
여기까지는 좋아죠..
그 판매하시는 말씀이 타이동통신은(SKT.KTF이름까지 들먹이며)무료 통화의 경우
800분을 예로 주말에 500분 평일에 300분이다 그러나 우리 LGT는 평일에 500분
주말그리고 공휴일에 300분이다 .. 이렇게 말씀을 하시더군요..
알고보니 평일 300분 주말공휴일이 500분..팔면 그만이다는 생각이었나요??
그리고 단말기를 가지고 왔는데..
개통후 가는도중 전화를 보니.. 우리가 전화를 개통한날이 10/8일 이었는데..
9월30일자로 문자가 3통이나 들어와 있는것이니다..
너무 어이가 없어.. 다시갔더니 하는말이 ..지금 물건이 없어 다른 대리점에서
가지고 왔다..그러나 전화기는 포장된 상태로 새것과 동일했고.. 누가 섰단 흔적도
없고..액정에 라벨까지 붙어있어 개통하는 분이 때주었는데..
중고단말기에 케이스 바꾸고..라벨부쳐서 새것처럼 팔아먹음 그만인가여?..
그이후..전화를 파신분 약속을 하셨죠.. 정말죄송하다..그날이 토요일이라..
월요일날 바로 고객님이 계신곳에 가따 드리겠습니다..
월요일 2시까지 아무연락이 없더군요..
전화를 하니 하는말이 오늘 물건이 없다 낼무슨일이 있어도 가져다 주겠다..
그럼 몇시까지 올수있느냐는 질문에 고객님이 원하는 시간에 가따 드리겠습니다..
11시까지 오라고 했더니 알았다고 무슨일이 있어도 간다고 그렇게 약속을 하고
11시까지 오세요 1분이라도 늦으면 해지해주세요 했더니 네~하고 대답 잘하더군요..
그러더니 11일날 전화와서 또 한다는 말이 신규사원이 들어와서 교육을 시켜야
하기 때문에 2시까지 같다준다고 하더군요.. 엘지텔레콤 돈 많이 버셨나바요..
고객과의 약속보다 신규사원이 더중요한거 보니..
그날 12시에 전화 가지고 오셔서 어차피 번호 알려준거 바꾸기도 머하고 해서..
그냥쓰고 있었는데.. 단말기상 문제로 전화를 드렸었죠..
단말기를 파신분은 연락조차 안되고.. 고객센터로 전화했더니 또 대리점으로 ..
대리점에 했더니 그 단말기 판 사람에게 연락하라하고..싫은소리 했더니 팀장
이라는 분이 전화 오셔서 미안하다..그사람 지금 민방위가서 연락이 안된다..
그러니 하시는 말씀이.. 택배로 보내주신다구요..
네 3일을 기다렸습니다..단말기 파신분 보내셨다더니..
그러더니 머라구요?? 주소가 잘못되서 돌아 왔다구요??
돌아왔으면 전화한통해주는게 당연한거 아닌가요??
보내기는 보내셨는지요..그뒤로 또 통화안되시더군요..
상당해서 가셨다는데.. 정말이라면 정말 죄송하지만 전 안믿구요..
너무 화가나 해지 해달라고 했더니..다른분말씀이 택배로 보내라구요??
그리고 그쪽에서 화를 내셨죠??
먼저 약속을 안지킨건 그쪽이었고.. 그전화로 인해..제가 본 피해은 어쩌실껀가요..
제가 무리한걸 요구한것도 아니고..
판 물건에 하자가 있으니 교체해달라고 했는데..
지키지도 못할약속을 3번이상 하셨고..물론 3번 이상 어기셨습니다..
LGT는 고객이 봉인가바여??
아무리 나이가 적고 많음을 떠나 전 고객이고.. 그쪽은 물건을 파는 사람인데..
어떻게 그렇게 무리하게 구시는지..
머라구요?? 저녁이나 같이 하자구요?? 물건이나 똑파로 파세요
진짜 진저리가 나네요..
아 그리고 오늘 전화 택배로 보내드릴껀데요..
기스가 났으면 케이스교체비용도 내라구요??
정말 웃기시네요ㅋㅋ 케이스 교체해서 다른분께 또 파실려고 그러시나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