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원본글 내용 - 삭제 방지 위원회 -

멍멍 |2005.10.20 16:45
조회 947 |추천 0

삭제 방지 위원회에서 나왔습니다...

 

-----------------------------------------------

 

살림까지차렸더군요

옆집아저씨한테자랑자랑을하고

나한테는 내가술마시는거때문에 못살겠다고

헤어지자데요 시댁식구들한테도 그렇게말했구요

내가 일주일에몇번먹는것도아니고

회사회식때 그것도매번취하는것도아니고

두세달에한번입니다

그래요 저는잘못했죠 그래서 미안하다고매달리고

잘못했다고빌었죠

근데 절대로 안되겠다고하더라구요

알고보니 회사애랑 눈이맞아서,,,,

임신했을지도모른다는둥

같이살고있으니 집들이에 오라고,,,

내가 들었다고얘기하기전까지는

절대로 자기는 세상을우러러한점부끄럼이없데요

그러구서 얘기하니까 너가집에서 잘했으면 자기가밖으로돌겠냐고

죽어도자기잘못은아니랍디다

그리고 또 같이살기는하는데 잠자리는안했다고

그게말이됩니까

시댁에얘기하니까 내비두래요 남자는다돌아온다고,,,,

아휴 답답해죽겠어요

절대로 앞으로같이살생각없어요 그더러운인간

얘기하자면 사건이너무많은데

너무많아서 다못적겠네요

이제 애가돌지났는데 울애가불쌍하기만합니다,,,

매일매일 부들부들떨리고 ,,,,,,,밥맛도없고

진짜 미쳐가는거같아요..ㅠ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