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이 세상에...여자는 믿을존재는 없다??<<정말 얼척이 없어요 ㅠㅠ 이거 만약에;;만약에 뽑힌다면 제발 편집 ㅠㅠ>>

럭셔리휘사... |2005.10.20 23:50
조회 697 |추천 0

한...작년쯤.. 가을??그쯤에...예비군훈련가따와서..아는동생들이랑 만나게돼었어요...

 

광x에서 만났는데..<<서울임>>어떤여자애를 알게돼었구..놀다보니..그 여자애가 너무 맘에 들었어요..

 

저는 일 때문에 집에가야대는데 그 여자애 때문에.. 몇일 집에두 안들어갔었죠..나중에는 들어가게 돼

 

었고..언제부턴가 자주 보게 돼었는데...제 마음속에...그 애가 들어가있었어요...제가 좀 바보같아서

 

여자말은 거의다 믿는편이예요..그런데..어느날 갑자기 제가 아는 동생이랑 사귀게 돼었고..

 

저는 상처 받아서 혼자 소주를 마시면서 좀.. 뭐랄까...하여간 그 느낌은 ...... 느껴본 사람만이 알수

 

있는 느낌이었어요..제가...회사다니고나서.. 애가 저한테.. 폰산다고 명의를 빌려달라고 했었는데

 

저는 거절했었어요..그러다가 애가 자꼬..마막..애기를 하니까..믿고 빌려줬는데;;

 

후~그 담은 상상에 맡기겠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

 

어째꺼나.. 이 이야기는... 하도 아는 사람이 많기 때문에...그냥.. 보셔두...그냥....

 

ㅇ ㅏ!! 이런일이 있었구나. ㅡ _ ㅡ;; 물론 뽑히지두 않겠지만;-  _-a

 

진짜 만약에 이게 방송나가면 저 생매장 당해요. ㅡ_ㅡ 진짜!!!!!!!!!!!!!!!!!!!!!!!!!!!!!!!!!!!!!!!!!!!!!!!!!!!!!!

 

ㅡ _ ㅡ 설마....진짜 읽으시면..제가 앞으로 살아가는데 있어서.. 불행할지도 몰르니까

 

제발 읽지 말아주세요 ㅠ 그냥.. 이런게있었구나 하고 그냥 넘어가주세요 ㅠ

 

부탁 드릴께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